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5.14 09:56 | 조회 523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눈으로 암환우들을 어느때나 바라보시고, 인자한 귀로 암환우들을 언제나 귀 기울이시는 주님을 오늘 하루의 시작과 함께 찬송합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 소리에도 응답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오늘도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오늘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수많은 암환우들의 오고가는 길 보호하시고, 기다림에 지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치료과정에 간섭하시어 완치의 큰 걸음을 걷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은 특별히 '완쾌승리'님 아버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호스피스에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완쾌승리님의 아버지가 주님 보혈 묻은 손으로 만져주시어 기력을 되찾으시길 기도합니다. 고통받지 않게 하시고 평강하게 하소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주의 자녀가 눈물 흘리는 것을 부디 넘기지 마시고 그 눈물 닦아주소서. 완쾌승리님 아버님 좋아하는 음식 드시고 따뜻한 날씨에 산책도 할 수 있도록 주여 치유하소서.

오늘도 우리 함께 기도하는 암환우들 또는 가족들의 간절한 마음 주님 알고 계시니 꼭 응답해주시길 바라옵니다. 환우들의 온 몸 암세포들이 번지지 않도록 주님 꼭 붙들어주시고 그것들을 흔적도 없이 소멸시켜주소서. 주님의 권능으론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음늘 아옵니다. 암환우들을 치유하시는 여호와라파 하나님께 오늘도 이 모든 삶 맡깁니다. 주의 뜻 대로 하소서. 그리고 우리가 주님의 뜻 기쁘게 받아들고 감사할 수 있는 믿음 주소서. 주의 선한 뜻이 환우들의 치유와 구원을 향해 있음을 믿습니다. 겁 많고 걱정 많은 우리를 품어주시고 위로하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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