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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은혜와 감사함으로 하루 시작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암환우들 지난 밤에도 치유의 손길 매만져주시어 암세포들이 깨끗이 사라지고 완치에 다가갔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리가 고난 속에서도 일상의 감각을 되찾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것은 주님이 이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계획하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담대하고 의연하게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은 입원해 있는 암환우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이 햇빛 좋은 날에 병실에서 치료 받고 있는 암 환우들과 보호자들에게 부족함 없는 햇빛 비춰주소서. 코로나로 인하여 외출이 힘든 그들에게 치유라는 큰 상 주소서. 암환우들 옆에서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보호자 및 가족들에게도 주여 축복하소서. 주님 품안 둥지 속에서 온전한 치유를 얻어 퇴원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도 암환우들이 불편함 없이 식사하고, 자고, 활동하고... 일상의 모든 당연했던 것들을 순조롭게 누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여! 주님 향한 우리의 믿음이 암환우들을 치유하고 예수의 사건을 만들 줄을 압니다. 부디 고치시고 펴시고 만져주소서. 이 모든 기도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아기가 아직 어려서 아침 등원을 시키고 아침에 기도문을 작성 하다보니 매일 올리는 시각이 들쭉날쭉 합니다ㅜ 그래도 10시 전에는 꼭 올리려 하고 있으니 이해 부탁드려요♡ 늘 같이 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