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5.07 09:44 | 조회 113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이토록 초록의 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매년 당연히 맞이하던 봄이 당연한 게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암환우들과 그 가족들이 매년 싱그러운 봄을 건강하게 맞을 수 있도록 주여 도우소서. 지난 밤에 주님 매만져주시어 오늘 하루도 환우들 어제보다 나아진 몸으로 컨디션 좋은 하루 보낼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의사가 말한 여명따위를 따르지 않도록 주님, 환우들의 풍요로운 삶을 길게 늘려주소서. 세상의 생명을 바라는 것 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세속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미약한 저희는 건강한 육체 없이는 주님 향한 믿음 또한 강력해지기 힘드오니 부디 암환우들 육체 살리소서. 그들을 고치시고 만지시고 치유해주소서. 예수의 사건이 각 환우들 가정에서 강력하게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내일 어버이날을 맞아 아버지, 어머니 환우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부모님 환우들의 건강 지켜주시어 오늘 각 가정에 눈물 흘리는 자녀들 없게 하시고 이 땅의 어버이들을 건강하고 온전하게 세워주소서. 주님 자녀들이 속상해하지 않도록 주님 부디 암환우 어버이들을 암에서 자유롭게 되도록 치유의 기적 선물해주소서. 몸 속 암세포에 이르는 영양길 다 막아주시고 암세포들에 굶어죽게하소서. 자녀들이 챙겨주는 모든 행위들이 민간요법이라 할지라도 단 하나의 무용한 것이 없도록, 완치에 큰 도움이 되도록 성령 함께 하소서.

오늘도 환우들과 가족들 웃음꽃 피게 하시고 고난 속에서도 행복함 느낄 수 있는 하루 되게 하소서. 우리의 중보기도가 주님 앞에 상달되어 환우의 치유가 매일매일 일어날 것임을 믿습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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