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5.04 08:40 | 조회 135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고난 속에서도 때론 웃을 수 있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주님이 함께 계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새 아침 눈 뜨게 해 주시고 기도로 하루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고통, 불편함 없게 하시고 평안하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런 기적같은 하루하루가 모여 10년... 20년... 30년.... 젊은 환우들에겐 그 이상의 시간이 되어 가족들과 주님 찬양하며 오래 살수 있길 기도합니다.

곧 어린이날, 어버이날 입니다. 부디 주님 자녀들 눈에 눈물나게 하지 마시고 가족들 모두 평강한 날들 보내길 바라옵니다. 암환우들 몸 속 암세포가 한톨도 남아있지 않도롯 주여 다 소멸시켜주시고 온 몸 건강하게 일으켜 주시어 완치할 수 있도록 주님 도우소서. 완치하여 막항을 하는 날이 어서 오게 하시고 지금 인내하는 이 모든 것이 그때의 열매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가야 주님 뜻에 맞는 길인지 알게 하소서. 더 이상의 시련과 고난은 너무 힘드오니 이 상황 안에서 조금씩 행복함을 점점 더 많이 느끼게 하소서.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지금 가장 바라옵니다. 부디 깨끗하게 나아 건강해진 삶 살며 주님 만날 수 있도록 매 순간 주여 도우소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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