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40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4.23 21:27 | 조회 529

2021년 4월 23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40회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이 치유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세모난딸기님 뇌에 보이는 것 깨끗이 사라지고 치유되게 하소서. 살찐냐옹이님 근심의 근원이 되는 문제들 해결하여 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에게 새로운 치료방법을 허락하시고 치유의 길로 인도하소서. 으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으차님의 모든 수치가 안정되게 하시고, 통증을 소멸하여 주소서. 이쁜걸용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군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평안한 안식을 허락하소서. 이 가정이과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시고, 평안과 위로 그리고 축복을 더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2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kimm2834님 ]

항암부작용구내염때문에입원햇다가아직퇴원못하고잇어요 올을퇴원예정이엇는데열이올라서주사맞고열내래서주말쯤퇴원하래요 빨리좋아지면좋겟어요 기도부탁드립니다

[ 겨울은싫어님 ]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아버지의 뼈 전이 정말 잘 치료해주시고 마담당교수님이 다른병원으로 가신다는 충격적인 소식 모드

[ 기도하자님 ]

하나님 아버지~~계속 안좋은 일이 겹치는것 같아 주님을 원망한 저의 부족한 믿음을 용서해주시옵소서.더 주님이 원하는 삶을 살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아빠살아주세요님 ]

주님, 아버지의 병세가 더 이상 깊어지지 않도록 사뜩한 병마가 아버지를 해하지 못하게 해주시옵고 또한 치유의 은혜 베푸사 몸도 마음도 구원의 길에 올려놓으시어, 고통에 지지않게 육신도, 정신도 복돋아주소서.. 편안한 숨결을 허락하소서..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은혜의 하나님께 간구합니다..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한껏 들떠 기뻐해야할 냐랑냐랑님의 딸 예진이가 폐전이가 되고..간도 의심스러워 검사중입니다..저희의 힘으로 할수있는 최선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오니..그엄마의 마음에 평안과 위로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또한, 이번 수술을 통하여 암덩어리는 모두 사라지게하여 주시어, 치료의 결과가 좋아져서 다시는 재발되지않도록..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주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테라쿠님 ]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로 엄마가 살아있음을 고백합니다. 독한 항암과 조혈모이식후 이가 다부식되어 식사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면역억제제 때문에 임플란트도 안된다고 합니다. 하나님 부디 더이상 악화되지않고 식사 잘할수잇도록 통증 없도록 도와주세요. 모든것이 다하나님의 은혜이고 기적입니다.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엄마oo님 ]

불안한 마음에 안정을 주시고, 남편이 통증없이 잘 버텨주길 기도드립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들이 깨끗하게 사라지고 건강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제가 본 한 부부의 남은 시간이 평온할 수 있기를,남은 분께서 너무 힘들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캡틴쓰리님 ]

사랑의 주 하나님 ㆍ주님에 보호아래 긴 시간을 다른 환우분들보다 응급실한번 안가고 여기 까지온것같습니다 감사하고 주님에 사랑을 체험으로 느끼고있습니다ㅡ주여??모든 것을 알고 계시듯이 저에 죄를 알고계시죠ᆢᆢ제가 오찌해야 되는지 주님께서 저에게 손을 내밀어주시고 항상 온몸이 아프에도 여끼까지 저를 버리지않고 같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ㅡ아멘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빠가 흉강경수술후 후유증으로 인한 통증이 너무 심해요 ㅜ 주님 통증 감하여지도록 치유해주세요 진통제를 너무 먹으니까 입맛도 없고 기력이 많이 쇠해지는데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담도에 있는 암덩어리는 주여 계속 동면상태로 있게해주시고 사멸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아빠가 믿음이 많이 약하오니 주여 그수준대로 다루어주시고 주께서 살아서 역사하심을 아빠가 알게해주시고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하늘사랑임님 ]

하나님아버지,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을 긍휼히 여겨주세요

아빠가 암에서 고침받고 낫길소망합니다 이 과정속에서 부모님의 영혼이 구원받길 기도해요 엄마도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생활토록 도와주세요 두분에게 이 시간이 서로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고 용서하고 한 마음 되게해주세요

주님, 제가 말로만이 아닌 삶으로 주를 믿고 무릎꿇게하소서 제 손과 마음이 오직 기도하는 손과 마음 되게해주세요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 제 모습입니다 오히려요

용서하시고 제가 이시간 깨달아야될것이 무엇인지 알게하시고 부모님과 해야될 말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깨닫는 삶이 되게해주시고 우리가운데 함께 해주세요

주님의 손길과 개입하심을 구합니다

모든것에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힘내줘요아빠님 ]

몸도 불편하신데 암으로인해 입안 목안이 많이 불편해하시고 힘들어하시는 아빠에게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보호하심 인도하심을 구합니다..아직 믿음이 없는 아빠가 구원을 받고 평안의 마음을 얻을 수 있기를.. 몸의 고통이 줄어들고 편안해지시기를.. 간곡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같은마음으로 여기 모든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써니텐99님 ]

처음이자 마지막이시며 생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엄마가 지난주 주말부터 이번 화요일까지 플루오로우라실 + 시스플라틴 조합의 항암제를 맞고 오신 상태입니다.

그 항암제로 기운이 없고 힘든 상태이나, 항암을 할 수있는 약제가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번 항암제가 엄마 몸 속의 암세포들을 많이 사멸시킬 수 있게 해주시고

약제의 부작용과 내성이 없게 엄마를 치료하여주세요.

나의 산성, 환난 날의 피할 피난처 되시는 주님.

주님을 간절히 믿고 의지하고 나가오니, 주님의 딸 저희 엄마를 기억하시고 치료의 은혜가 넘치게 해주세요.

이 모든 것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브론디님 ]

전능하시고 사랑의 하나님

늘 함께 하시고 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와 동행에 투병 중인 분들 모두 완치의 은혜를 주시길..

엄마 조금만 더 건강히 저희 곁에 계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긴 투병의 길 지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마음에 평안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두렵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주님께 부르짖고 간절히 기도드리고... 분명 주님 와이프를 위해 일하여주실꺼라는 믿음을 제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다음주 월요일 와이프의 10개월 검진결과가 나옵니다~~ 이토록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행복을 아버지여 계속해서 허락하여 주옵시고....보이지 않는 암세포를 깨끗하게 치유시켜 주옵소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들은 분명 주님께서 해주실꺼라 믿습니다.... 주여~~ 깨끗하게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감사드립옵고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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