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지난 2016년 난소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 이후 재발이 되어 쉬지 않고 항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카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막상 글은 처음 써보네요.. 카보 탁셀 조합으로 수술 이후 첫 항암 하시고 시스플라틴 케릭스 옵디보 제줄라 등 투약.
가장 최근에 카보 탁셀 다시 7사이클 진행했으나 내성이 생겨 젬시타빈으로 약을 바꾸기로 정했습니다. 담당 주치의 선생님은 아직 옵션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시는데 걱정스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최근에 혈전이 생기셔서 혈전약 드시고 계시고 밥도 잘 못 드십니다. 하루에 진통제는 세번 정도 드시고 계세요. 기침도 계속 하시고 안 좋아지는게 보여서 걱정이 큽니다..
젬시타빈 투약한 환우분들 부작용이나 효과를 여쭙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간과 폐에 있는 암덩어리가 줄어들고 저희 어머니가 고통받지 않으시는 게 저의 바람입니다.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도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