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4.05 08:59 | 조회 112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기도제목과 아무리 작은 신음 소리라도 들으시고 허투루 넘기지 않으시는 하나님 덕분에 오늘도 이 삶 살아갑니다. 따뜻한 봄날 햇빛이 비추는 아침에 주의 사랑과 끝 없는 은혜에 감사함이 넘칩니다.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빛나는 하루 되게 하시고 축복받은 하루 되게 하소서. 감사와 은혜가 넘치고 온 몸 구석구석 생명의 영이 흘러 암이 소멸되고 건강한 육체로 바로 서게 하소서.

환우들이 항암에 좋다고 하는 모든 것들이 정말 기적같이 암을 없애는 데 큰 효과가 있게 하시고, 그들이 살고자 하는 의지를 기특하게 여겨주시어 큰 생명 주소서! 주님이 지으신 모든 신체 기관들이 온전하게 기능하고 암세포 따위는 주님이 대적하시어 말라 비틀어지게 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영유아 환우를 위해 기도합니다. 병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선과 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순수한 영혼들이 육체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의 아기들이 힘든 항암치료를 받고 수술대에 오를 때 부모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집니다. 주여! 주님은 분명 뜻이 있으시겠지만, 그 어린 아이들이 그리 큰 고난을 통해 무엇을 얻습니까! 미약한 인간인 저희는 감히 예측할 수 없나이다. 부디 어린 환우들을 매만져 고쳐 펴 주소서. 부디 아기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주여 도우소서.

오늘도 암환우 또는 그 가족들의 기도를 들으시어 암환우들이 평안한 하루 보내길 기도합니다. 강력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 암세포들이 모두 소멸되는 날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