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실 앞에도 적혀있던.

밍구곰솜
2021.03.28 21:48 | 조회 732

병원에 있는 동안 제겐 큰 힘이 되었던 글입니다.

암병동에서 본관으로 가는 길,

이 창문 앞에선 잠시 걸음을 멈춰

두 손을 모아보곤 했답니다.

"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밤 걱정과 불안에 시달린 분이 계시다면,

이 말씀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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