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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힘들게 일만 하시던 아부지
너무 건강하시다고 그렇게 안심 하시더니
어쩐일로 갑자기 내시경검사를 하시고 오시더군여
근데 종양이 있다며 조직검사를 해야한다하는데
그때까진 별일 아닐꺼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생각도 못했네요
저는 장사를 해서 가게일로 바뿌고 6개월된 아들도 있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살고있어요... 핑계지요
그러다 검사결과 나왔는데... 위암초기...
첨 소식듣고 그리 놀라진 않았네요
초기니깐 큰일은 아니다 수술하면 완치되겠구나
그러다 가게가 한가해진 시간 갑자가 눈물이 나더군요
아버지가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아들 낳고 아들래미 분유값 기저귀값 걱정에 휴일 밤낮 없이 일하고있다보니
내아버지도 날 이렇게 키우셨구나 생각들더군요
그때부터 일이손에도 안잡히고 여기저기 검색도해보고 아버지 병에더 관심을 갖게 됬네여
그러다 여기 카페도 알게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아직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수술이 잘되길 바라는 심정이네여
내일(월요일) 부산대학교병원에 입원 하시고 수요일 수술 날자 잡혀있네여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어떤게 좋은지 많이 알려주세요
다른분들도 힘내시고 좋은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힘들게 일만 하시던 아부지
너무 건강하시다고 그렇게 안심 하시더니
어쩐일로 갑자기 내시경검사를 하시고 오시더군여
근데 종양이 있다며 조직검사를 해야한다하는데
그때까진 별일 아닐꺼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생각도 못했네요
저는 장사를 해서 가게일로 바뿌고 6개월된 아들도 있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살고있어요... 핑계지요
그러다 검사결과 나왔는데... 위암초기...
첨 소식듣고 그리 놀라진 않았네요
초기니깐 큰일은 아니다 수술하면 완치되겠구나
그러다 가게가 한가해진 시간 갑자가 눈물이 나더군요
아버지가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아들 낳고 아들래미 분유값 기저귀값 걱정에 휴일 밤낮 없이 일하고있다보니
내아버지도 날 이렇게 키우셨구나 생각들더군요
그때부터 일이손에도 안잡히고 여기저기 검색도해보고 아버지 병에더 관심을 갖게 됬네여
그러다 여기 카페도 알게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아직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수술이 잘되길 바라는 심정이네여
내일(월요일) 부산대학교병원에 입원 하시고 수요일 수술 날자 잡혀있네여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어떤게 좋은지 많이 알려주세요
다른분들도 힘내시고 좋은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