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PET-CT]
2021-01-04 검사와 비교하였음
(PET는 세포의 활동성이 정상보다 더 활발한 부위를 찾아 암세포의 가능성을 가늠하는 검사입니다. 정상 세포보다 더 활발한 활동성을 보이는 것은, 암, 염증, 감염, 스트레스, 뇌, 심장 등이 있습니다)
* 양쪽 내장골의 활동성 림프절의 크기는 커졌으나, 활동도는 감소하였음
* 복부대동맥 좌측, 좌측 쇄골상부의 림프절의 크기와 활동도는 감소하였음
==> 림프절 전이가 나이졌을 가능성 있음, 혹은 암이 아니라 반응성 림프절의 가능성되 있음
* 양쪽 신장에 수신증이 보임
* 양쪽 폐에 흉수가 새로 보이며, 우측폐 하엽에 무기폐가 새로 관찰됨
* 양쪽 갑상선의 활동도가 관찰됨
==> 갑상선염의 가능성 있음
[1월 18일 흉부 CT]
2020-12-21 CT와 비교
* 양쪽폐에 소량과 중간 정도의 흉수가 있으며, 수동성 무기폐를 동반하고 있음
* 그 외에는 폐에 새로운 병변 없음
* 기관지내 병변 없음
* 종격동이나 목의 아래쪽에 의심스런 림프절 없음
* 골절이나 뼈 전이 없음
* 양쪽 폐동맥에 혈전 없음
<결론>
* 양쪽폐에 소량과 중간 정도의 흉수가 있으며, 수동성 무기폐를 동반하고 있음
* 흉부에 전이 없음
[복부 골반 CT]
* 좌우 골반 벽에 있는 중심부 괴사가 있는 종괴는 더 커졌음
==> 림프절 전이
* 좌측 신장의 수신증은 더욱 증가하였으며, 우측 신장에 수신증이 새로 발생하였음. 전이 종양이 수뇨관을 침범하여 발생한 때문임. 양쪽 신장에 스텐트 삽입한 상태임
* 전신의 연조직 부종이 새로 발생하였음
* 수술 부위에 재발은 없음.
* 복부와 골반에 새로운 전이 병변은 없음
* 담낭에 찌꺼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