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주님의 숲

익산댁
2014.06.09 06:12 | 조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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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이사야 38장 17절 )

내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때때로 내 삶 속에 고통을 주십니다.
눈물로 밤을 지새는 날들이 이어지고,
어찌할 수 없는 무력감에 고개를 
떨구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깨달음,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오히려 나를 살리는 것을 종종 경험합니다.

주의 은혜 안에 평안함이 있습니다.
고통과 절망을 딛고 또 한 주를 시작합니다.

평안,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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