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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고주파열치료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주파열치료를 할 때에 종양 부위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 종양으로부터 0.5 - 1 cm 떨어진 거리에 있는 조직까지 태워서 안전거리를 유지합니다. 이렇게 태우는 영역을 제거영역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태워서 제거한 영역의 경계면이 종양으부터 0.5cm보다 가까운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종양이 다 죽지 않고 남았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음번 검사때에는 간 MRI 검사를 하여 종양이 남았는지 확인해 보라는 의미입니다.
다음은 해석 내용입니다.
다음번 항암반응 평가 검사시 조영제 투여한 간 MRI 검사 필요함.
목표 병변이 제거영역에 완전히 둘러쌓이지 않았음, 종양이 살아남았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