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2.11 05:40 | 조회 132

주님, 오늘도 암환우들이 힘들지 않도록 매만져주소서. 몸 속 온 장기들이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고쳐펴주시고 암세포는 깨끗하게 사라지길 눈물로 간구하옵니다. 많은 암환우들과 보호자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의지와 헌신, 그리고 수 많은 기도들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 앞에 상달됨을 압니다. 주님께서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눈물을 외면치 않으시고 가장 좋은 것을 얹어 주시기 위해 때와 방법을 기다리심을 압니다. 부디 저희가 그 때를 기다리고 겸허히 인내할 수 있도록 마르지 않는 믿음 주시고 환우들이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여명이 아닌 주님이 새로이 주신 건강한 새 삶 오래오래 살아가도록 힘 주소서! 주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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