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2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1.22 22:06 | 조회 783

2021년 1월 22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27회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다시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예배와 기도가 다시 무너지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어린 영혼이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

공의로운 하나님 모든 진실을 밝혀 주시고,

그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고 품어주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이 치유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이기자후후님에게 좋은결과 주심을 감사합니다.

세모난딸기님 뇌에 보이는 것 깨끗이 사라지고 치유되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 엉클밥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희망한줌님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미국에서 투병 중인 딸이 혈소판 부족 등으로 항암이 미뤄지고 입원하고 있나이다. 출혈을 막기 위해 방사선 치료도 들어갔고요. 헤모글로빈 수치가 4로 떨어져 수혈하고 재검사 중으로 의료진들이 지켜보고 있다는데 두려움에 눈물짓습니다.

제발 원하옵건대, 이 험난한 과정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소서. 눈물로서 간구하오며, 암과 투병 중인 동행 가족들의 질병을 치유하여 주소서! 믿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구름둥둥님 ]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께 기도로 하루 시작할수있게 허락해주심을 감사합니다

26일 난소암 수술이있습니다

이큰고난으로 저의잘못을 깨닫게 하여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직 저의 주인되신 주님...

저를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해주세요

조직검사결과 잘나오도록 주님 역사하여주시고

수술하는 과정과정마다 주님 주관하여주시고 간섭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시작입니다님 ]

사랑의하나님

항암할수록 아빠가 많이 힘들어하세요

영육간의 강건함 허락해주시고 엄마도 지치지않게 힘을 주세요

항암으로 암세포만 깨끗이 사라지게 치료해주시고 마음의 평안도 허락해주세요

약 증량시마다 두렵습니다

부작용없게 도와주시고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권능의 하나님 아버지 매일 저희와 함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남편 항암약이 내성이 생겨 새로 약이 바뀝니다 이약은 최대한 잘 맞아서 최대한의 효과 나타나게 하옵시고 부작용은 최소로 있게 해주세요 케모포트 옮기는 수술과 항암일정도 밀리지 않고 모든것이 주님 안에서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주님이 가장 적절한 때에 완벽히 치료해주실줄 믿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응답해주실줄 믿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자유로운망고님 ]

1.엄마를 보살피는 모든 분들이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치지 않고 기쁜마음으로 엄마를 돌볼수 있는 힘을 주세요 2.엄마가 끝까지 믿음 붙잡고 통증없이 편안하게 예수님과 동행할수있게 해주세요 3.엄마의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줄수있는 믿음직한 간병인을 만날수있게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주세요

[ 세이렌333님 ]

하나님 우리에게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엄마가 화요일 첫 항암일 시작으로 힘든 여정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항암치료 과정중 부작용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지켜 주시고 탈모와 같은 변화에도 마음의 평안과 회복될 믿음을 주시어서 평안히 넘길 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모든 만물을 주관 하시는 주님을 더욱 믿으며 나아갈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이 있는 가정 되게 해 주시고 모여 중보하는 우리에게 더 큰 하나님의 능력을 더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가족구원님 ]

주여 저희 아버지의 전립선암을 치유해주옵소서!

(현재증세- 81세/ 2019년11윌 전립선암 판정받으시고 1년3개월째 투병중, 현재 고령으로 3개월 단위로 호르몬주사 치료만 진행중이시고/ 3개월전부터 허리통증이 생기셨고 최근 3주전부터는 허리전체와 왼쪽옆구리 통증이 매우심해지셔서 / 담당교수님 2월19일 재진 방문하였고 각종 검사 일정잡고, 22일 MRI촬영, 2월초에 CT촬영과 뼈검사까지 예약이 잡혔고 2월9일 최종결과 보는 날 입니다.)

<기도제목>

(주여! 예수님을 모르는 우리 아버지께서 이번 전립선암 투병을 계기로 예수님을 영접하여 영혼과 몸이 구원받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40kg의 외소하신 저희 아버지 최근 심해지신 옆구리의 통증으로 누웠있는 자세에서 일어나실때 간신히 일어나시고, 앉아 있다가 일어날때 심한 통증 (자세를 바꿀때 허리에 힘이 들어갈때 심한통증)으로 간신히 일어나시고 걷기도 불편하셔서 계단을 오르내릴때도 계단 하나하나 손잡이 잡고 걸으시는 상태와 그 원인을 치료해주시고 아이처럼 몸과 마음이 심약해지신 아버지에게 검사 당일 좋은 컨디션과 순탄한 일정으로 인도해주옵소서! 아버지의 마음밭이 복음이 역사할수 있는 옥토의 마음밭이 되게 변화시켜주시고 믿음의 사람들과 중보기도의 사람들을 붙여주옵소서!

•주여 저를 도와주옵소서!:기도제목을 올리는 저는 1남2녀중 장남이고요 가족전체가 불신자입니다. 저만 홀로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구원의 확신없이 오래동안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버지 암판정후 그때부터 기도해야하는걸 알고있었지만 기도의 삶을 살지못하다가 이번에 아버지의 통증과 거동이 악화되신 모습을 본 후 큰 충격을 받고 마음이 너무 다급해졌습니다.

초대형교회에서 공동체없이 신앙생활을 하였고, 저를 아는 목사님이나 교역자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중보기도 요청 연락드릴수 있는 목사님들이나 교인분들이 없습니다. 영상예배만 1년째 드리는 상황에 개인적으로 그나마 아는 한 두분 빼고 교인들과도 연락이 끊어진 상황입니다.

기도가 너무 안되어서 고민중입니다.

믿음의 삶을 살지 못했으며 회개할 일들이 많습니다. 정말 아둔하고 미련하여 환난을 당하니 그제야 주님을 찾는 간사한 어리석은사람이 저입니다.

일정치는 않지만 올해부터 매일 오전과 밤에 기도때마다 1~2시간씩 기도시간을 드리고 있습니다. 매일2시간~4시간 방에서 기도의 시간을 갖기는 하는데 실제로 기도를 하는 시간은 너무 적습니다. 그런데 기도가 너무너무 안되어서 멍하니 기도를 못한채로 기도시간만 흐르니 괴롭고 마음이 슬픕니다. 기도의 시간을 드리는건 저의 결심으로 얼마든지 드릴수 있는데 그시간을 진정한 기도로 채우지 못하는 고통이 더 괴롭습니다. 마음이 가난해졌습니다. 주님께 버림받는 자가 될까 늘 불안한 마음입니다. 애통해하는 눈물의 회개와 간절한 기도를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막상 매일기도 드리는데 기도가 잘 안나와요. 성경 많이 읽어서 제가 구원받을 삶의 길을 걷고있지 않은것과 회개의 열매가 없는걸 제 자신이 잘 압니다.부모님을 위한다곤 했지만 말씀대로 부모님을 공경하지는 못했고 가족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전도의 말도 제대로 한번도 못했습니다. 저는 아직 성령을 받지 못했고 방언도 못하고 진정한 믿음이 안생겨서 기도가 깊이 안되고 구원의 확신도 없습니다. 저는 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재정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분주한 직장생업의 짐을 지면서 기도의 삶에 집중해야하는데 그 기도가 쉽지 않아서 큰 위기가운데 있습니다.

개인 회개기도가 너무너무 안되서 힘들지만, 최근 저는 삶에서 먼저 회개하기 위해 그동안 오래된 반복된 죄를 매우 힘들었지만 멈추었습니다. 반복되 죄를 완전히 끊었다고 볼수도 없는게 연약한 저의 의지로 언제 무너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략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다시는 그 죄로 돌아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죄안짓고 말씀대로 살아가도로 도와주세요!

이번 아버지의 투병을 계기로 제가 죄를 끊고 주님만 붙들고 가도록 저를 도와주시고, 저에게 통회하는 회개과 깨끗하고 선한 양심을 주셔서 세상 멀리하고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는 저 한사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제 뒤에 저희 가족 4식구의 영혼구원이 달려있는 문제이기에 제가 믿음의 길에서 쓰러지면 안됩니다. 제가 진정한 믿음의 사람으로 바르게 설수 있는, 돌이킬수 있는 기회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의 영혼이 구원받으실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가족을 구원시킬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전혀 아닌걸 알기에 지금도 저는 매우 다급하고 어찌할줄 모르고 마음이 녹고있습니다. 울며 회개하며 간구해야하는걸 아는데도 그게 안되서 슬픕니다. 주님이 저를 먼저 도와주시고 구원하여주셔서 기도하게 해주옵소서! 남은 제 평생 기도하는 사람이 되길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며 참 자유한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누구에게 기도요청을 하기전에 제가 먼저 아버지와 불신가족을 위해 그리고 저와같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저에게 기도의 문을 열어주시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런 저의 영적인 위기상황과 아버지의 갑자기 악화되신 투병상황에 눈앞이 캄캄해지고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솔직하게 다 말씀드려야 할거같아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ㅜㅜ 신앙의 문제를 터놓고 이야기할 분이 거의 없어서 기도제목 올립니다. 아버지와 저를 위해 생각나실때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콩심이사랑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가 25일 난소암 4차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수술은 잘 견디어 내셨는데 항암치료을 받으시면 너무 힘들어 합니다.통증과 손발 저림으로 불안해 합니다.하나님 아버지께서 불쌍히 여기시어

몸에 암세포가 다 사라지게 하옵시고 항암부작용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옵소서.이후의 모든 치료과정이 수월해지게 하옵소서.엄마가 주님안에서 참된 평안과 회복을 경험케 하옵소서~

[ 힘내자남편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동행 식구들과 함께 기도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남편 1년이 넘게 기약없는 항암 중입니다. 다음주 27차도 무사히 잘 할 수 있게 힘을 더하여 주시고. 항암 부작용으로 온몸에 난 피부 트러블도 주님 낫게 해주세요. 무엇보다 보호자인 제가 많이 흔들립니다. 믿음의 확신을 가지게 해주시고 넘어지고 지치지 않게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어린 아이들에게 아빠가 꼭 필요합니다. 올 한해도 어떻게 인도해주실지 사실 기대보다는 걱정만 가득합니다. 치료해주심을 믿고 기대하게 해주시옵소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주님이 계획해놓으신 때와 방법을 기다리게 해 주시고 꼭 치료의 광선을 발하셔서 남편 나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

주님, 주님의 보이지 않는 힘이 고난 속 저희 가정을 온전하고 안전하게 항해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 이번 항암제로 암세포 깨끗이 없애주시고 아버지와 어머니 마음속에 성령 깃들어 믿음 생기게 해 주세요. 주님 주신 하루하루 감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갖게 해 주시고 아버지의 영육회복으로 친정 가정이 예수님 영접하게 하소서.

다음주 아버지 항암도 무탈히 잘 하게 해주시고 모든 일들이 아버지 치유를 향하여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동행카페 띠후맘94님의 아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띠후맘님의 아버지를 향한 마음과 헌신을 보시어 띠후맘님 아버지의 암치료가 잘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계심을 알게 하시어 띠후맘님 가정에 축복주시고 기쁨 주소서.

동행카페에 매일 올리는 성경메시지와 기도문으로 암과 사투를 벌이는 주님 자녀들이 힘을 얻게 해 주시고 늘 주님이 함께함을 잊지말게 하소서. 여호와라파 치유의 하나님을 믿고 모든 치료 과정을 잘 견디고 이겨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순천믿음님 ]

중보부탁드립니다~

엄마가 76세로 콩팥제거하고 방광에 혹 제거후 자궁

난소 뼈까지 전이가 된 상태입니다. 항암치료중인데 음식도 못먹고 체력이 떨어져 힘도 없어요

소변줄에 복부물빼는 줄까지 하고 잇어요

마음도 약해져 잇어요 주님 붙들고 믿음으로 잘 이겨낼수 잇도록 구원의 확신이 심겨지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지난금요일 아빠수술을 무사히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없이 염증없이 잘 회복중에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조직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원발암이든 담도암이든 모든 결과를 주님께 맡깁니다

주의 선하신 뜻안에 있게되길 기도합니다

아빠에게 담대한믿음과 마음의 평강을 주세요

더욱더 주님과 동행하는 아빠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최강동이님 ]

작년 6월 아버지가 폐암으로 10일만에 소천하고 올해 얼마전 엄마마저 장례를 치룬 택수왕 성수 두 형제를 감싸 주시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집 정리를 잘 해서 직장생활 잘 하고 두 형제가 똘똘뭉쳐 의좋게 하나님을 믿고 잘 살아갈수 있도록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가엽게 여기시고, 다만 악으로 부터 구해주시옵소서....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의 곁에 두시고 평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저희가족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를 의지하고 믿음데로 모든 질병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주여 항상 주의 곁에 두시옵소서...

아버지여~~ 오직 말씀을 붙들고 살며 오직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시고...

바라옵건데 아내의 건강 회복과 재발이라는 염려와 두려움은 모두 주의 말씀위에서 내려두고 영광과 찬송을 위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켜주십옵소서...모든 영광과 은혜 로우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하면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SUDAL님]

사랑하는 주님~ 동행 카페에서 여러 환우님들과 같이 기도하고 마음을 위로할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제 아내가 대장암3기 수술후 다시 간에 전이되서 또다시 힘든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않고 낙심하지 않으며 오직 주님이 주시는 치료의 빛, 생명의 빛을 따라 매일 기도하고 간구하겠습니다. 여기계신 모든 암환우와 보호자들도 모두 이 험난한 투병의 길에 주님의 은총이 내리길 바라옵고 긍정의 힘으로 병이 완치되는 날까지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항암과정이 무탈하고 치료 잘 되어 좋은 소식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불안 원망 미움이 암세포와 함께 사라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오늘도 승리님 ]

하나님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옵소서

남편의 우울증을 고쳐주시고 성령하나님이 그 속에 임재하여주시고 그를 다스려주소서

방사선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일정과 횟수를 아직 알수 없으나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암이 사멸되게 하소서 은혜내려주시기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주여 오늘도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길 힘을 주소서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