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1.20 09:31 | 조회 107

하나님 아버지, 베드로가 예수님과 함께 배에 탔을 때 풍랑을 만나 흔들리는 배안에서 주님께 살려달라 외쳤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작은 자야, 왜 의심하느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순간 바람을 잔잔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 암환우들과 보호자들이 고난 풍랑을 만나 종종 좌초 위기를 느끼며 두려움의 기도를 올립니다. 임마누엘 주님은 늘 우리 곁에 계신데 염려와 걱정으로 주님을 찾습니다. 부족한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주님과 함께라면 곧 바람이 잔잔해질 것을 굳게 믿게 해 주시고 평화롭게 잔잔한 대양에서 주님과 함께 항해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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