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2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1.15 21:54 | 조회 535

2021년 1월 15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26회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다시 혼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예배와 기도가 다시 무너지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어린 영혼이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

공의로운 하나님 모든 진실을 밝혀 주시고,

그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고 품어주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세모난딸기님, 이기자후후님을 지켜주시고, 붙잡아주소서.

뇌에 보이는 것, 간에 보이는 것, 흉수차는것 깨끗이 사라지고 치유되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1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

주님, 최악의 상황에서 늘 최선의 것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고난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가족들의 사랑, 주님을 향한 믿음 등 고난을 겪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깊은 것들 주심에 감사합니다.

친정아버지 이번 항암제로 온몸의 암세포 깨끗이 사라지게 해 주시고 건강한 영육주시어, 저희 부모님 친정가문의 믿음의 1세대로 세워주소서. 아버지에게 기름부어주셔서 부모님 뿐 아니라 동생들도 주님 알게 해 주소서. 고난 터널 속 믿음의 끝은 온 가족 영육의 구원임을 압니다.

동행의 암환우들과 보호자들의 기도를 들으시어 긍휼히 여겨주시어 각 가정에 치유의 기적이 오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를 위해 중보기도 해 주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축복이 오길 기도합니다.

임마누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사랑의 주님 늘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항암도 잘 이겨내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친정가족들 모두 코로나 잘 치료되어 회복하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 오늘 CT MRI를 찍는데 약 내성생기지 않게 하시고 고관절 통증도 아무것도 아니게 하옵소서 힘주시고 직장 임파선 간에 있는 모든 암세포들 사멸케 역사해주시옵소서 항상 주심께서 주신 은혜 감사하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살아계심을 역사하시고... 그 어떤것도 넘기시 않으시고...항상 저희 가족 곁을 인도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여~~ 염려와 모든 두려움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께 간곡히 바라옵니다~~

아내의 난소암이 절대 재발되지 않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주님의 말씀 붙들고 살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살아계심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하면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내일 아빠가 폐흉강경수술을 합니다 수술의 처음부터 회복까지 모든 과정을 주님 함께해주시고 평안함가운데 아빠가 수술을 잘받게해 주세요 열과 염증없이 잘 회복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살아있음에감사님 ]

사랑이 많으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엄마가 복막에 전이된 암이 장기를 싸고있어 열흘간 못 먹고 아파하고 있습니다.위와 장기들이 정상적으로 움직여 토가 멈추고 음식물을 섭취하게 하여주시고 두발로 걸어 퇴원할 수 있게 해주세요.엄마가 정상적으로 퇴원하면 믿지않는 남편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다고 합니다.친정에 잃어버린 영혼도 헤아려주시고 은혜를 베푸사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역사하심을 몸소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소서.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형설지공님 ]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첫 검진을 앞두고 너무나

두렵고 불안하여 일상마저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주님

부디 우리남편.아이들의 아빠를

꼭 지켜주십시오...

한번만 더 살아갈 기회를 주신다면

그 시간 헛되지않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통증으로 힘든 구룡님이 통증이 잡혀서

다시 아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게 도와주시고

저희와 비슷한 대장암4기 환우분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십시오.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기적을 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검사 결과 좋은 소식 있기를,항암 과정이 무탈하게 이루어지고 건강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함께 추운 겨울 잘 이겨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여봉봉사랑해님 ]

하나님, 분주한 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무엇이 먼저인지 아는대로 행동하는 믿음을 주세요.

다음주 남편의 검사결과도 잘 받아들일 수 있게 하시고, 어린 두 아이들도 보듬어주세요.

[ 오늘도승리님 ]

여호와하나님

낙심하지 않게 붙잡아주세요

월요일은 식도암 4기인 남편이 PET 씨티를 찍고 곧 방사선치료를 해야합니다 그 기간과 일정은 알 수가 없으나 주님 은혜 베풀어주셔서 잘 견뎌내고 이겨내게 하소서

방사선치료로 암이 사멸되게 하소서

불안ㆍ근심에 가득차 있는 남편께 찾아오셔서 위로해주시고 평안을 주시길 원합니다 들리는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을 찿을 때 그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소서

보호자인 저에게도 날마다 새 힘을 주셔서 주님의 뜻읗 알아가도록 인도하소서

하나님 하늘 문을 열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선하게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몐

[ 이긴다우리가족이님 ]

하나님아버지 저희남편이 월요일 수술을 위하여 입원합니다.월요일 고주파 먼저 하고 수요일 나머지 간과 직장 임파선 수술 합니다. 고주파와 수술로 남편 몸에 있는 암세포 깨끗히 모두 제거 할수 있도록 주님께서 모든 상황 주관 하여 주시옵소서.부디 수술이 끝날 동안 호출 오지 않게 응급상황 없이 무사히 수술 잘하고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남편이 담대한 마음으로 수술 잘받고 화복의 능력도 주시길 간절히 원하옵니다.불쌍한 저희남편 하나님께서 반드시 살여주실꺼라 믿습니다.늘 귀한 하루하루 감사히 살겠습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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