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2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1년 1월 1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24회
주님.
2021년 새해 첫날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다시 혼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예배와 기도가 다시 무너지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세모난딸기님을 지켜주시고, 붙잡아주소서.
뇌에 보이는 것, 간에 보이는 것 깨끗이 사라지고 치유되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당신의신부님 ]
아멘
기도제목 나눕니다.
항상 기도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충수 복막가성점액종 4기입니다. 1월 충수원발 복막전이 상태로 4기진단을 받고 통증으로 응급실을 오가며 지금은 안정되어 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금 걷기운동, 밥도 열심히 먹으려고 하는데 치료를 아무것고 안하고 있어요.
(병원 수액2번과 (가정간호)
진통제 펜도라박칼 200 10개 옥시콘틴40 두번, 듀로제식12
붙이고 많이 찾는 상태)
진통제와 항우울제 신경안정제르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통증괴 맘의 불안을 만져 주셔서 약을 줄이게 하소서.
반지세포가 포함되어 공격적인 암이라 항암을
하라하셨지만.. 사람에 대해 원망과 복수심 두려움이,치료해도 소용 없을거라는 절망을 만져주셔서 의학적인 생존율 뛰어넘어 하나님께 매달릴수 있기를
적극적인 치료를 할수있도록 마음을 바꿔주시길 중보부탁드립니다.
[ 주님책임져주세요님 ]
손의숙집사님 현재 산소도포도가 현저히 낮아서 위독한 상태에요 꼭 회복할수있도록 주님 손잡아주실줄 믿사오며 깨끗하게 고쳐달라고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밖엔 치료할수가없음을 믿습니다
[ 형산님 ]
남편이 직장암수술후 어제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시고 잦은변으로인해 체중감소가있고 힘들어합니다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간구합니다
동행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힘내자남편님 ]
지난 1월 남편의 4기 직장암으로 불안과 염려로 지내온 한해에도 주님 버리지 않으시고 은혜로 살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해 동안 남편 잘 견뎌내게 해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첫 번 째 항암으로 지금껏 인도해주심에 감사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보호자인 제가 계속 불안한 마음을 이기지 못합니다. 사탄이 주는 이 불안한 마음들 갖지 않게 하시고, 더이상 줄어들지 않는 간에 있는 암세포들, 요추에 남은 잔여암, 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잔여암들까지도 깨끗게 하여 주셔서 가장 좋은 때에 주님의 방법대로 주님, 치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건강한아빠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매일 기도 하는 어린 자녀들이 있습니다. 이 기도를 들어주시고 2021년에도 잘 이겨낼 수 있는 힘 주셔서, 암세포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깨끗하게 치유되게 하시고, 다시 회복되는 2021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시작입니다님 ]
아빠가 이번 항암때 많이 힘들어하시네요
긍휼하신 하나님 도와주시고 치료해주세요
마음의 평안도 주시고 간호하는 엄마의 영육도 강건하게 해주세요
작은아이 두통 없게 도와주시고 평안함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한줌님 ]
전지전능하신 주님,
제 하나밖에 없는 딸이 미국에서 자궁육종암으로 투병 중입니다.
그런데 종양 사이즈가 커서 선항암으로 혹을 줄인 뒤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2차 항암을 한 상태인데 아까 사위한테 전화를 해보니 딸이 복통으로 응급실을 가는 모양입니다. ㅜㅠ
능치못함이 없는 주님, 도와주소서. 주님께서 제 딸의 환부에 손을 대사 치유케 하옵소서. 고통없게 하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권능의 하나님 아버지 올 한해도 주님이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암4기의 큰 고난을 주셨지만 고난을 통해 저희를 붙잡아주시고 주님가까이 갈 수 있는 은혜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용량 높여 진행하고 있는 9차항암 약효과 최대한 있어 간에 커진 암세포 다 사멸케 역사해주시옵소서 주님이 가장좋은때에 온전히 치유해주실줄 믿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확진으로 지금 너무 힘든가운데 있는 부모님과 오빠네 가족 힘주시고 친히 안수해주셔서 다 치유되게 해주시옵소서 이시간 다 잘 지나가게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모든거 주님께서 이루어주실줄 믿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항암과정이 무탈하고 다음달 검사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암세포들과 함께 가족 사이의 원망 미움 불안도 모두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그 가족분들 한 해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다가오는 새해에는 보다 좋은 소식들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밝은밝음님 ]
아빠가 새로운 항암제를 맞은지 1주일이 되어갑니다. 이번 약이 안맞으면 더이상 약이 없다는데 아빠가 마음을 못잡고 치료 의지도 보이지 않으세요. 부디 마음 다잡을 수 있게, 약이 잘 듣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약이 잘 들어 폐의 암이 사라져 숨을 잘 쉴수 있게, 간과 뼈,림프,요관의 암도 사멸시키도록 힘을 주세요. 이 고난을 이겨내고 아빠와 우리 가족 모두 새 생명 얻어 새로이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워하고 원망하는 못난 생각 용서해주시고 부디 지친 마음 어루만져 주소서. 어느때보다 주님의 도움이 간절한 때입니다. 부디 저희를 구원하소서. 아멘
[ 여봉봉사랑해님 ]
올해 남편의 암 진단으로 무너졌던 마음을 안아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한 똥 누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준비해주신 치료도 잘 받겠습니다. 하나님! 남편의 몸을 어루만져 주시고, 간간히 두려워하는 저의 마음도 안아주세요.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세요. 두 아이들 기관 적응 잘하고,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동역자들과 만나게 해주세요.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잔이 넘칩니다. 허락해주신 새해 더욱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2020년을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새해를 맞았는데 올해는 더욱더 주님의 돌보심이 절실합니다 ..1월 15일 아빠가 폐흉강경 수술날짜가 잡혔어요 지금까지도 그랬던것처럼 모든 선택과 결정가운데 함께해주시고 이 모든 수술과 치료와 회복 가운데 함께해주세요
아빠의 영과 육을 주께서 붙들어주시고 평강가운데로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