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T]
(과대사는 ‘과도한 대사작용’의 줄임말로, 세포의 대사 활동이 정상 세포보다 과도한 것을 말합니다. 과대사는 세포가 활발하게 성장, 증식하는 것을 의미하며, 암세포, 염증, 감염, 뇌, 심장 등에서 과대사가 발생합니다. PET는 이런 과대사가 발생하는 부위를 추적하여 암세포 여부를 가늠하는 검사입니다)
* 위장의 몸통부 하부에 과대사 위장벽 비후 (두꺼워진 것)가 있음
* 좌위장동맥, 위장인근, 췌장후면, 복부대정맥 후면, 복부대동맥대정맥, 복부대동맥 인근, 대동맥횡경막 접촉부, 흉부대동맥 하향부, 좌측 쇄골상부, 좌측 목 측면 하부, 좌측 겨드랑이 부위에도 여려개의 과대사 림프절들이 있음
* 복막파종 소견은 없음
* 식도 중간부터 하부까지 과대사가 있으며, 식도염으로 보임.
* 소장 대장을 따라 보이는 과대사는 정상적 생리 활동에 의한 과대사로 보임.
* 그 외에는 비정상적 과대사 없음 (PET는 턱부터 허벅지까지의 신체 전부를 검사합니다)
<결론>
1. 위장 체부의 암과 합치되는 소견임
2. 복부와 종격동에 여러 개의 전이 림프절 있음
3. 식도염 가능성 있음
4. 그 외에는 의심 과대사 없음
[복부 골반 CT]
2020-09-28 CT와 비교
* 위장 후면 벽을 둘러싸고 있는 병변은 원발 위장암으로 판단됨.
* 위장은 확장되어 있으며, 음식물이 보임.
* 위장 인근 침윤이 보이며, 위장 좌측과 인근에 여러 개의 림프절 비후 (림프절이 커진 것)이 보이며, 림프절 전이로 판단됨
* 복부대동맥 인근과, 대동맥-횡경막 부위에도 여러 개의 비후 림프절이 보이며, 림프절 전이로 생각됨. 이전 보다 약간 더 뚜렷해짐.
* 복부에 소량의 복수가 있으며, 골반의 복막이 약간 두꺼워져 있으면서 대망과 회장장간막에 흐릿함이 있어서 복막파종이 의심됨
* 간에는 뚜렷한 병변 없음
* 비장도 정상임
* 담낭은 쭈그러들었으며, 담도에는 특이 소견 없음
* 췌장도 정상임
* 전립선비대 소견이 있고, 1cm 이하 크기의 저밀도 결절이 한 개 있음
* 뚜렷한 뼈전이 없음
<결론>
1. 위암으로 위장 주변 침윤과 다발성 림프절 전이를 동반하고 있으며, 복막전이가 의심됨
2. 위장폐색이 의심됨
[흉부 CT]
1. 좌측 목 하부와 좌측 겨드랑이에 여러 개의 림프절 비후
==> 림프절 전이 가능성 있음
2. 양쪽폐에 별다른 병변 없으며, 종격동 림프절도 이상 없음
-- 심장 초음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