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1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0.11.13 21:52 | 조회 354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사랑과 친절함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세모난딸기님, 생강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특히, 건오맘 윤지회님과 천정은자매를 기억하시고,

기적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1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지금이선물님 ]

함께 기도할께요

[ 복덩님 ]

식도암 수술 한달되었습니다. 어제부터 목이 부은 느낌이 나면서 침삼키기가 어렵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증세가 호전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주에 항암 시작하는데 하나님 지켜주시옵소서. 항암으로 지치거나 쓰러지지 않도록 주님의 의로운 오른팔로 붙잡아주세요.

[ 캡틴쓰리님 ]

사랑의 주하나님,하루하루 저에게 건강한 삶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희에 나가서는 저에 삶 자체를속이고 있습니다ㆍ주여 용서하소서 ~~주의에 모든. 환우와 가족들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삶에 생활고에 지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ㆍ아멘

[ 서윤맘1102님 ]

사랑의 하나님 하루하루 저희 가족에게 행복한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저희 이번 16차 항암은 오심과 복부통증으로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부디 이번 항암도 무시히 잘 지나가게 해주실 것이라 믿으며, 하나밖에 없는 형은 자기 가족들밖에 모르고 연락 한번 안한다고 미워하는 이 나쁜 마음을 사랑으로 융화 될 수 있게 주님께서 저희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고 치유시켜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합니다

주님 다음주 예정인 씨티결과도 부디 나빠지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주위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우리 동행가족들에게도 주님의 사랑을 베풀어주사 치유의 삶을 보여주시기를 이 모든 말씀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

여호와 주님, 동행까페, 다른 여러 성경 소모임을 통해 아버지와 다른 분들을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매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다음주에 항암 외래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주님. 부디 저희 부모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잘 붙잡아 주시고 치료 또한 아주 수월히 잘 되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아버지가 고통, 어려움 겪지 않게 해 주시고 치유의 성령으로 아버지 온전히 낫게 해 주세요 주님. 그 과정에서 저희 부모님도 주님이 하신 일임을 알게 해 주시고 주님을 믿는 새로운 삶 건강히 사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저와 저희 가족들의 건강도 보호해 주시고 주님의 귀한 자녀로 세상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그리고 동행 까페 특히 수술불가 4기 암 환우 분들과 보호자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치유의 기적을 부어주시고 동행까페가 치유의 간증으로 넘쳐나 주님 찬양이 끊이지 않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자남편님 ]

하나님, 모든 걸 믿고 맡긴다고 하면서도 제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을 회개합니다. 잘 치료되고 있는 남편의 경과에도 다른 나쁜 예후들에 더 귀를 기울이고 미리 걱정하는 이러한 모습들이 마귀가 주는 역사임을 알면서도 늘 마귀의 꼬임에 넘어갑니다. 저에게 담대함을 허락해주시고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하여 주세요. 남편의 모든 치료과정을 주님께 맡깁니다. 이러한 과정들 가운데 주님의 뜻을 알게하시고, 내성 생기지 않고 간에 있는 암세포들이 모두 사멸될 수 있도록 치유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하자님 ]

사랑많으신 하나님 아버지~이제 살만하니 주를 뒤로하고 산 저의 죄를 고백합니다.주여 용서하시옵소서.더 주님을 붙들어야 하는데 인간이라 이렇게 간사함을 고백합니다.맘이 편하고 주를 잊고사니 질투의 하나님께서 저를 일깨워주심을 감사합니다.친정엄마가 독감예방접종후 후유증으로 고생중이십니다.병원에서 퇴원은 하였으나 잘 드시지못하고 기력도 없으시고..주님께서 오병이어의 큰기적을 행하신 그 기적을 저희 엄마에게도 주시어서 하루빨리 다시 예전의 생기넘치는 엄마가 되게 하시옵소서.또 할머님께도 긍휼을 베푸시어 신장염으로 두번의 고비를 넘기시고 전혀 기력이 없고 잘 드시지를 못합니다.할머님께서 고통없이 주무시는 잠에 영면할 수 있도록 큰 은혜 내려주시옵소서.주께서 이모든걸 계획하신 일임을 믿습니다.주님만 의지하게 하시옵소서.3차약 항암중인 친정아버지께도 더 이상의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그리고 더 강인하게 버틸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잘 압니다.매일 감사와 찬양으로 주의 이름을 더 높게 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저에게 큰 믿음 주시옵소서.구할것은 많으나 그 모든걸 아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시작입니다님 ]

하나님 오늘 아버지가 항암을 시작하셨어요

큰 부작용없이 항암 8차까지 잘 받을수 있게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해 주시고 간병하는 어머님의 건강도 꼭 지켜주세요 긍휼히 여겨주세요

[ 매일긍정님 ]

사랑이신 하나님

10월13일 수술 잘 마치게 하시고 한달이란 시간동안 잘 회복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월요일 항암 후 오심으로 인해 식사를 못하다가 오늘 저녁엔 밥을 먹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요양병원에서 필요할 때 적절한 치료 잘 받게 해 주셔서 조금씩 나아짐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어디서 시작된지 알지 못하는 원발불명암이라 너무나 두렵고 깜깜하지만, 이 또한 주님의 뜻임을 믿고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담대함과 굳건함 허락해주세요.

이 시간 아픔속에서 힘들어하는 모든 환우분들에게 평안함 주시고, 그 환우분들의 가족들 또한 지치지 않게 함께 해 주세요.

제가 삶을 살아가면서 제 소망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잘 알고 주님 뜻 안에서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주님 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다시금 주님 주신 사명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테라로사와탈베인님 ]

하나님

저는 종교가 딱히 없이 너무 바쁘게 앞만보고 살았습니다 ㅠ

갑자기 이렇게 부탁만 드려서 죄송하지만 하나님께 용기내서 기도 드립니다

내일 저랑 제 딸이 정기 검진을 하러 서울로 올라 갑니다

작은 팔뚝에서 피를 뽑는데도 잘 참아주는 우리딸 내일 피검사 수치 잘 나오게 꼭 도와주세요

못난 엄마때문에 죄없이 아픔만 줘서 항상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부탁드려요 내일 아무일 없이

검사 결과가 잘 나오게 꼭 도와주세요

저는 종양 표지수치가 조금씩 올라가는데 아무일없게 해주세요

그냥 제가 저희 가족을 조금 더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항암과정이 너무 힘들지 않기를, 모든 암세포들이 사라져서 건강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큰아버지를 비롯한 환우분들께서 평온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맙습니다.

[ 언약님 ]

하나님.

엄마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님 주시는 참 평안을 얻고

부활의소망을 갖길 기도드립니다.

아픈육신에 끌려다니지않게 도와주세요.

저의 통증도 주님 올려드립니다

사단에 지지않고 승리할수있도록

저희를 지켜주시고 치료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TIJ] 영화 '부활 : 그 증거' 암환우와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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