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1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10.16 21:58 | 조회 691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사랑과 친절함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세모난딸기님, 생강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특히, 건오맘 윤지회님을 기억하시고,

그녀에게 기적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1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아빠 힘내요0110님]

저희 엄마가 다음주에 '관상동맥우회술' 수술을 하십니다.

지병도 오래 됬고 나이가 있으셔서 위험하다는데

수술이 잘 되길, 반드시 회복하시길 기도해주세요.

저도 회원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글 보고 웬지 눈물이 왈칵 나네요. ㅠ.ㅠ )

[시작입니다님]

아빠가 위암수술 잘마치고 오늘 퇴원하시는데 집에서 이벤트없이 잘 회복하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항암이 예정돼 있어 좋은컨디션 유지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큰딸2님]

고목처럼 마르신 어머니께서 병고를 이겨내실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주십시요!! 오랜 병간호로 지치신, 아버지께서 평안해지실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주님, 아버지를 탁월하고 수월한 방법으로 치유해주셔서 친정 가족들의 믿음의 제사장으로 세워주소서. 아버지와 친정가족들이 모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뜻에 맞는 복된 삶 살길 원합니다. 아버지가 힘들지 않게 잘 이겨내게 해 주시고 성령으로 부모님 마음속의 두려움과 공포, 염려를 몰아내 주시고 주님의 치유역사를 경험하시어 주님을 만나게 해 주소서. 또한 동행카페의 4기 암환우분들, 전이와 재발로 어둠의 나락 끝으로 떨어진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보호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기자후후님]

항상 결정과 결단의 기로에 서있는 4기 암환우들이 그때그때마다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할수 있도록 지혜와 명석을 부어주시어 그분들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 치유의 통로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그분들과 함께하는 보호자들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으로 이땅에 없는 평온을 부어 주실것을 기도드립니다.

[땡구네님]

아멘아멘

주님 당연하듯 주어지는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것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매일밤 힘겹게 병마와 싸우고 있을 환우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순간순간 엄습해오는 불안감을 평강으로 덮어주시고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염려는 주께서 거두어가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어주소서

병마와의 싸움에서 이미 승리하였음을 선포합니다

모든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머쨍님]

대장암이 대장을 거의 막을 정도로 커 다음주 수술입원 예약되어 있지만 내일도 두가지 검사를 위해 병원에 갑니다.

수술이 가능하길 기도부탁드리고 또한 완전한 쾌유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제 암이 치유됨을 믿습니다.

[이긴다우리가족이님]

주님.. 저희남편 다음주 월요일 씨티검사 결과 보러 갑니다. 부디 그동안의 항암제가 잘들어 좋은결과를 받을수 있게 도와주소서.. 항암 안받는 일주일동안 암세포가 커지지 않게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으로 치유해주시옵소서. 저에게 남편을 전도할수 있는 능력주시어 저희가정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수 있는 복된가정 되게 해주시옵소서. 저희남편이 아픈몸으로 아픈것도 잊고 일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무리하지 않고 몸 살피게 해주시옵소서. 저와 저희아이들 그리고 가족들 건강 또한 지켜주실줄 압니다.오늘도 귀한 하루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유키네집님]

사랑의 하나님, 남편이 2차 항암을 시작합니다. 치료가 끝나는 그 날까지 저희둘다 두려움과 우울, 고통에 무너지지 않게 지켜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남편에게 치유의 힘을 허락해 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은혜로님]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생명주시고 하루를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고난과 역경이 우리를 힘들게 해도 고난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며 오늘도 나아갑니다 주님 남편이 간수치로 항암이 미뤄져서 못했지만 16일입원해서 옵디보로 치료받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걷는것도먹는것도 자유롭지 못하고 예전에 없던 통증으로 힘겨워합니다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원하건데 남편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이 나의 주 나의 왕이라고 고백하길원합니다 눈물로 기도하는 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줄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히 회복되고 증거하며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세워주옵소서

또한 병상에 있는 많은 환우들 하루속히 회복되어 주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모든것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museumtower5398님]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아버지가 선항암이 아닌

수술로 바로 이어지게 하셨네요.

정반대의 과정에 잠시 멍하고 혼란스럽지만

선한 뜻과 계획이 있을 줄 믿습니다.

대수술을 예고하신 외과, 흉부외과 교수님들을

통해 성공적이고 완벽한 수술을 집도하게 하시고

휴유증 및 재발의 어려움없도록 도와주세요.

위뿐만 아니라 대장에도 이상 소견이 있다하나

큰 병 아니게 하시고 오로지 주님만을 바라보며

이 과정을 이겨나가도록 용기, 인내, 사랑, 믿음을

주소서.

[다이아15님]

사랑의 주님 고난과시련을 통해 큰은혜주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만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저희를 붙들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암4차를 시작하는데 지금까지처럼 부작용 최소로 효과는 최대 있어서 직장과 림프절 간에 있는 암세포 모두 치료해주세요 주님이 모든 치료과정 함께해주시고 계획하신 길로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항상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실줄 믿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이스도도님]

사랑의 주님 오늘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하루를 지내게하심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생과 제부를 기억하사 영과육이 많이 지치고 힘든가운데 있는 제부에게 큰위로자 되어주시고 마음 평안을 허락해주셔서 수술회복이 속히 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아직까지 돌아오지않은 운동신경들이 하나하나 돌아오게하시며 남은 항암과 또 다른 수술을 차질없게 진행할수있도록 하나님 지켜주시옵소서.

함께 집떠나 타지에서 제부의 손과발이되어 고생하는 동생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이 힘든 시간들을 주님과함께 잘 동행하며 이겨갈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가족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각자 처소에서 기도로 함께하게하시고 늘 새힘을 주시고 우리에게 좋은것으로 답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아데나님]

저희 남편이 비인두암으로 8월에 치료마치고 거의관해라고 했는데 불과 한달반만에 척추전이로 응급수술하고 그외에 다발성전이로 2주후에 항암시작합니다. 항암전까지 다른전이없이 부디 잘 맞는 항암치료제로 암덩이 모두 없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아직젊은 나이고 아이들과 더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저희남편과 저희가족을 불쌍히 여기시어 아픈몸 회복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설이봄이님]

하나님아버지..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 덕분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묻고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일이 주님이 함께함이라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항암 2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부디 어머니가 이겨낼 수 있도록 힘들지 않도록 아버지가 곁에서 도와주세요.

항암제가 잘 들어 나쁜 암세포들을 몸속에 전부 없어질 수 있도록 전이와 재발이 없도록 아버지 힘으로 도와주세요 아버지..

그리고 많은 환우들이 병마와 힘들게 싸우고 있습니다. 가엾게 여겨주시고 환우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호전되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아버지..

돌고 돌아 아버지의 곁에 늦게 왔지만 아버지가 손을 놓지 않아주심에 그저 감사합니다..

아버지 사랑하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하은혜님]

하나님 아버지 난소암 3년 정기검진

무사통과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눈이 안좋아서 오랫동안 미루었던 눈수술을 담주에 받게 되었습니다

시력이 워낙 나뻐서 항상 불편했는데

이번 수술이 잘되어서 조금 이라도 잘보이게 해주세요

글구 동행의 환우 한분 한분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구 치유해 주소서

고난 가운데 주님께 더 다가갈수 있는 은혜 허락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늘 저의 맘속에 주님에 대한 믿음과 소망과 감사가 넘치게 해주소서

이모든것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혜입은자님]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보호하시고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빠의 영육을 주님의 강건한 손으로 붙들어주시고 하루하루 주의 은혜가운데 일상을 살수있게해주세요 .. 육신의 연약함으로 더욱 영적으로는 주님과 가까워지게해주세요

아빠의 온몸 구석구석을 주의 보혈로 덮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의 새로운 항암치료 과정이 너무 힘들지 않기를,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오늘도 승리님]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방패 아래 피하며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남편의 우울증을 고쳐주세요

머리속에 2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악한 영은 사라지고 성령님이 지배하고 다스려주세요 주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도록 주님이 손잡아주시고 인도해주세요 복부림프절 암이 쪼그라들고 사라지게 해주세요

음식을 먹고나면 배가 아프지않도록 다스려주세요

27일은 식도확장술을 또 하려고 합니다 잘 확장되어 더이상 먹고 마시는데 어려움이 없게 해주세요

날마다 짜증나며 화나는 마음을 가라앉게 해주세요

말씀위에 든든히 세워주셔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이끌어주세요

날마다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언약님]

하나님.

엄마가 요즘 허리와 무릎통증으로 걷는걸 힘들어하세요.

걸어야 살수있는데..주님. 다시 걸을수 있도록.굳은폐가 다시 살아나 호흡이 편해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자꾸 사라져가는 기억을 붙잡아주시고 온전한 정신으로 주님 만나고 주님 사역하실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제 뼈에있는 종양도 주님께 맡깁니다.통증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주님안에서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TIJ] 영화 '부활 : 그 증거' 암환우와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암투병 중임에도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통해 많은 암환우와 가족들에게 복음과 희망을 전하시는 김동호 목사님 CMP(Comfort my people) 후원금과 에스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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