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젠 오직 예수 밖에는 없네요~

주께 의지해
2014.03.29 15:21 | 조회 340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라는 찬송이 계속 생각나는 하루 입니다~
엄마가 아프고 나서 부터 아니 처음엔 수술하고 항암 치료만 하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어요~말 하지 않으면 암환자인지 아무도 모를 정도로 건강하셨기에.. 안심(?)하고 있었죠~ 오만했던 탓이겠죠~ 엄마가 재발되고 여기 저기 전이 되면서 아차 싶은 생각과 그제서야 주님을 찾는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이런 나약한 믿음으로 주앞에 나왔습니다~주님~ 이렇게 아파서 축 늘어져 있는 엄마를 도와주세요~전에는 내가 엄마를 잘 보호하면 잘 치료될 줄 알았는데...이제서야 알았네요~주 예수 밖에 의지할 곳이 없다는 것을!! 이렇게 늦게 깨닫게 되어 넘 후회가 됩니다~ 제발 주님~저희 엄마를 외면하지 마시옵시고 엄마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의 거룩하신 보혈로 적셔주시어 엄마 몸속에 자리 잡은 암세포들이 활동하지 못하게 하여 주옵소서~ 계획된 치료 무사히 잘 받게 해주시고
부작용이 없게 하여 주셔서 주 은혜로 나음 받고 고침 받아 주님의 살아계심을 간증을 통해 전하는 복을 주시옵시고 전도의 기회를 주시옵소서~ 이 세상 그 무엇도 주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하시고 주님께서 치료해주실줄 낫게 해주실줄 믿고 담대하게 나갈수 있도록 인도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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