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함께 웃어요

이겨야만해l직보
2020.09.19 20:06 | 조회 743

어제 퇴원하고 집에오니 일이 산더미..

오늘 오후 4시정도 되니 엉덩이 붙일 시간도 나고하네요~^^

저녁을 먹고,

일주일간 각자 알아서 스스로 양을 정해 숙제를 하라고했어요

엄마의 레이저눈빛 맞기가 싫었는가 분량은 적어도 조금씩 풀어놓은 기특한 삼형제네요

즤집 막내 1학년 문제집을 매기는 도중

너무 웃겨 함께 웃었음해서 사진 올려봐요..

(저만 웃길수도 잇어요 ㅎㅎ도치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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