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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환우분 과 보호자 분들이 신경 쓰셔야할 부분이 있어 글 올림니다.
제 배우자가 2018년6월 난소암 4기로 수술하고 항암후 2019년4월 암이 재발하여
(타장기 에는 전이가 없었고 복막에만 전이된 상황 이였음)
항암 치료중 장마비로 응급실 경유 간호병동으로 입원하여 약 3~4일동안 치료후 퇴원하 는 과정을
그동안 10여 차례 하였었습니다. 2020년6월 마지막 으로 장마비가와 응급실을 통하여 간호병동에서 입원 치료중
주치의가 여러번 장마비 치료후 퇴원을 시켰기에 이번에도 스케쥴대로 치료하면 되겠지 하는 안이한 마음으로
콧줄관리나 치료를 방심하고 장마비 환자에게
미움 과 죽을 처방하여 그 음식물이 소장에 쌓여 소장을 썩게 하여 패혈증쇼크가 오게 만들어 중환자실에서
말못하는기도삽관 하고 패혈증 쇼크로 사지마비가 왔으며 의식 없이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속 85일만에 세상을 떠나게만들었습니다
환우분 과 보호자분들께서는 환우의 장마비를 소홀이 생각하지 마시고 의료진이 다 알아서 치료 해주겠지 하고 생각치마시고 의료진을 독려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제 배우자가 배가 빵빵 하다고 하였을때 의료진을 다구쳤어야 했는데 그러면 환자 에게 불이익이 올까봐 못한것이
한이 되네요
저라도 의료진 에게 심하게 데쉬 하였었다면 배우자를 살릴수 있었을 터인데 하는 심한 자책감 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