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신의 지위와 명예를 내려놓고 오직 다윗의 믿음을 보고 사랑했던 요나단의 안목을 저 역시 갖기 원합니다.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우월감과 열등감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버리게 하시고, 각자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게 하소서. |
저에게는 참 시기적절한 QT입니다.
다윗을 향한 요나단의 사랑의 마음과, 다윗을 향한 사울의 질투의 마음. 질투하는 자는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한가지 잘못을 저지른다 하더라도, 시기와 질투를 느낄지라도, 거기서 멈추는것도 능력입니다.
주님.. 새날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주님 세우신 사람을 높이는 요나단 같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시기와 질투를 멈추게 하소서. 더이상 입술로 죄를 짓지 않게 하소서.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에 앞서, 사람을 구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히 생각과 사고를 주님에게 향한 자들로 채우소서.
오늘,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힘내자님과, 주원맘, 예린맘이 최고의 선택을 하게 하시고, 그로인해 회복되어지게 하소서.
치료와 쾌유의 과정에 있는 연우님, 도쿄덴푸라님, 안녕님, 천안댁님을 축복하사 다시는 재발, 전이 없게 하시고, 주님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증인되는 삶 살게 하소서.
우리 수영님과 비비85님, 끄릉님에게 힘을 주시고, 위로와 평안, 기적과 쾌유를 허락하소서. 아름다운동행의 모든 환우와 가족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지켜 주소서. 늘 그들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시고, 그로인해 회복되어지고 좋아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며, 그들이 쾌유되고 좋아질 수 있는 모든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여 주소서.
깨도리네님, 티나탕님, 세요, 에밀리님, 플로라님, 딸바라기님, 꼬울님에게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고, 그들과 그 가족의 삶을 축복하여 주소서.
저를 겸손하게 하시고,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섬김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그러할지라도 사람을 용서하게 하시고, 품을 수 있게 하소서.
오늘도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