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0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8.21 22:04 | 조회 422

2020년 8월 21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교회가 교회되지 못하고

성도가 성도되지 못하며

정치목사의 그릇된 말과 처신으로

신실한 교회와 성도들이 지탄받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갖는 교회에 대한 바램에 부족하고 미달됨을 회개합니다.

사랑과 친절함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환상골반님

세모난딸기님, 생강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2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하준이 엄마님]

아멘~

[갠차나님]

시아버님께서 위암과췌장암에 간과 폐에까지 전이가 되어 좋은강안에서 수술도 못하시고 항암도 안된다고 하여 현재 호스피스로 옮기셨어요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시는 아버님을 보며 부족한 제가 할 수 있는건 기도 뿐인데 그조차도 잘되지않는 약한믿음의 자녀네요 저희 아버님께서 하나님을 믿지않으세요 나음보다 고통을 이겨내고 하나님믿고 하나님 나라에 가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주님, 주님이 매일 주시는 축복같은 하루하루에 은혜받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이번 항암 휴약기 1주일에 들어가 다음주 수요일에는 중간 ct촬영과 6차 항암을 할 예정입니다.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저희 아버지의 체력과 면역력을 이끌어 주시고 정상세포는 잘 회복되고 암세포는 깨끗이 사라지거나 정상세포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번 6차 때도 부작용 없이 약의 좋은 효과만 강력히 발휘되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건강 뿐 아니라 옆에서 간병하는 어머니, 저희 형제 자매들, 가족들의 건강도 챙겨주세요. 여호와라파 주님, 저희 아버지를 낫게 해 주시는 과정에서 꼭 주님이 하신 일임을 알게 해 주시어, 저희 부모님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큰 주춧돌이 되게 해 주소서. 저희 가족 오랜 시간 하나님의 자녀로 건강히 살다 먼 훗날 편안히 주님 곁으로 가길 소망합니다.

동행에 있는 4기 환우 분들의 건강을 보살펴 주시고,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되게 하소서.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일생 일대의 수술을 앞둔 암환우들이 혹 수술이 미뤄지더라도, 수술 받을 때 까지 상태가 나빠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땡구네님]

아멘

아무것도 염려하지 아니하고 우리의 모든것 주께 맡깁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 부모님 모두 큰고비 다 지나가고 회복중에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얼마나 주님이 저희 부모님을 사랑하시는지 알게 해 주시고 다시금 건강되찾아 남은여생 더욱더 주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문합부의 빠른 회복과 남은치료도 무탈하게 지나갈수 있도록 함께하여주시옵소서 모든영광 주께 돌립니다

동행식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이곳에 모인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있는 환우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저마다의 절박하고 애통한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전능하신 주께서 가능케 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오직 주께 맡깁니다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하나님아버지 늘 감사드립니다.

스트레스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해주세요. 어머니의 몸안에있는 암세포들을 다 없애주시고, 큰언니의 암세포들도 역시 없애주세요. 늘 믿고 의지하고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도 승리님]

사랑의 주님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우리를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무엇뵤다 육적인ㆍ영적인 병마와 싸우는 남편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남편 몸 구석구석을 만져주셔서 치료해주세요

대동맥에서 암이 조금 커졌다고 합니다

복부림프절 암도 그대로 입니다 항암 10차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암이 다른 곳으로 가지않게 쪼그라 들게 주님 막아주세요

음식만 먹으면 아픈 배가 가라앉게 해주세요

우울증도 사라지게 해주세요

걱정근심ㆍ불안 모두 거두어 가주세요 성령하나님이 지배하고 다스려주세요

남편이 잃었던 믿음을 되찾고 주님께 모든 걸 맡길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우리가정이 이대로 무너지지않게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해주세요

믿지않는 가정의 조롱거리가 되지않게 해주세요

주님 저에게도 낙심하지않게 새 힘읆 주세요 남편을 위해 끝까지 인내하며 승리하게 해주세요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께서 분명 선하게 인도하실줄 믿고 날마다 기도합니다

하늘 문을 열어 우리가족의 기도를 받아주옵소서

동행의 가족들의 기도도 받아주옵소서

날마다 새 힘을 허락하실 주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의 10월 검사도 이상없기를, 암세포가 사라져서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지치지 않는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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