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환자 곁에서 지켜보는 것이..

갈대숲
2020.08.21 17:28 | 조회 1.1k

참 마음 아프네요.

많은 분들이 느끼실 비슷한 감정이라 생각합니다.

폴폭스 12차까지 진행 하셔야 하는데..

걱정스런 마음에 암전문병원 알아봤는데

처음엔 썩 내키지 않아 하시던 아버지께서도

항암하고 나시니 입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모셨더니 한결 낫다고 하시네요.

의료진 파업에 치료 지장 생기신 분들 많으신 듯 한데..

하루 빨리 상황이 원만히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암 하시는 모든 환우, 그리고 가족분들 힘 내시고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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