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0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8.14 22:07 | 조회 730

2020년 8월 14일 금요일밤 아름다운동행 금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범이야님, 행복한준희맘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소망언덕님]

동참할래여

[싼드라뿔룩님]

저 암진단금으로 받은 5천만원을 친구를 믿고 빌려줬는데 친구 일이 잘못돼서 몽땅 날릴 위기에 처했어요ㅜㅜ 다른 돈도 아니고 암진단금이다보니 너무 속이 상해서 지금 금식기도중인데 제발 이 문제가 잘해결되도록 기도의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환우분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기도의 능력을 믿습니다.

[모카라떼1님]

주님...엄마의난소암에이어

제가유방암판정을받고 항암을앞두고있습니다.

너무힘들어 원망도하고 주님이계시긴한거냐며

죄를지었습니다.

저의 모든사정. 모든처지아시는주님

죄를용서하시고 저와 우리엄마

우리가족과 함께하실줄 믿습니다.

주님 주님

고난중에서도 감사합니다.

제게 힘과능력부어주시고

놀라운 치유의 은혜도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땡구네님]

아멘

우리의 모든것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우리들을 만져주시고 늘 동행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 부모님을 올려드립니다 긴긴 시간동안의 항암과 방사선 그리고 두분 모두 수술 잘 마칠수 있게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매일 눈물로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더 주님께 의지할수 있도록 귀한시간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두분 모두 회복단계에 계신데 부디 부작용없이 재발없이 깨끗하게 회복되게 하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어떤 질병도 허락치 마옵소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일어날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또 우리 동행에 있는 모든 환우분들과 그 가정을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상황들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시는 주님 이곳에 모인 한사람 한사람 한명도 빼놓지 마시고 굽어살펴주시옵소서 건강의 문제,물질의 문제,가정의 문제,자녀의 문제 등등 모든 어려움들을 주님께서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속히 이 질병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반드시 건강 되찾고 주님만 따르는 삶들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완전하신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배현경님]

17년 12월 직장암간전이(4기)로 수술 했습니다

나머지 항암도 마치고 장루복원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생활 했습니다

원래 직업으로 복귀해서 재밌게 지내다가

20년 7월 재발로 수술을 또 했습니다

수술 자체는 전보단 쉬웠겠지만

이제 다시 찬 장루를 보니까

처음 암선고 받았을때도 흔들리지 않던 내 멘탈이 흔들립니다

또다시 이렇게 계속 된다면?

하는 두려움이 생기네요

담주 방사선치료계획 세우려 서울 갑니다

다 이겨낼수 있는데

자꾸 맘이 약해집니다

처음 걸려서 수술했을땐

머 그럴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두번째 수술을 하니까 무언가 죄 지은거 같기도 하고

맘이 어수선 합니다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사랑하는 주님, 아버지의 5번째 항암치료도 큰 부작용 없이 잘 지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남은 항암도 부작용없이 좋은 효과만 나타나게 해 주시고, 깨끗이 낫는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가족들이 이는 주님이 하신 일이라 알게 해 주시고 믿음의 가정을 만들기 위한 주춧돌이 되게 해 주세요. 아버지와 가족들이 힘들고 지치기 전에 씻은 듯이 낫게 해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아버지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고 복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동행 카페의 다른 환우분들도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아버지가 건강하기를,암세포가 사라져서 다음 검사에서도 좋은 결과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평안한 가정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큰아버지와 모든 환우분들의 평온을 바랍니다.

[내백합님]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어머니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항암을 기다리시며 마음의 걱정하지않게 엄마의 마음을 붙들어주세요

수술부위가 건강히 회복되도록 치유하여 주세요

살아계신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주님뜻따라 살게해주세요

동행환우분들과 보호자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몸과 마음의 회복에 따뜻한 주님 손길 내려주세요 그들의 아픈곳을 치유하여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유니남편님]

사랑의 주님

제아내를 위해 기도합니다

폐에서 발견된 결절이 단순결절 양성종양으로 판정되어 암 전이가 아니길 바라옵고 바랍니다

더 이상 수술대에 오르지 않게 하시며 주의종의 가정에 더이상 병마와 싸우지 않도록 해주시옵소서 주의 치유의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늘 기도와 말씀으로 살게하시며 주 뜻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하옵소서 나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사랑울왕자님]

주여,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어 감사합니다 이달말 mri찍고검진받습니다 제발아무이상없도록 역사해주소서

저의 기도를들어주소서 불안초조도 없애주세요 주안에서 은혜로운가정지키며살게하소서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햇살처럼살자님]

사랑에 주예수!!!

동히

[미니민이님]

동생이 이제 5년째 투병중인데 올초부터 많이 힘들어해요. 완치될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이제 본인도 전같지 않을거라 포기한건 같아요. 폐종양이 커져서 심장을 눌러 응급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뇌전이 수술에 이제 혼자 걷는것도 힘들어 휠체어에 의지하고있어요. 이번에 하는 항암약이 폐에있는 종양을 조금이라도 줄여주었음 좋겠어요. 사실 기도하는법을 잘몰라서.. 동생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폐에 종양이 조금이라도 줄어서 힘들어하지 않길..기도드립니다. 포기하지않고 긍정적으로 치료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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