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먼저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아버지 병력 남기겠습니다.
2012년 위암 전절제술,
2016년 담낭제거술에서 전이 소견 발견되어
시스플라틴+ts1 항암 6차 완료
2020년 1월 복벽전이 발견되어 다시 시스+ts1 6차까지 항암받은 상태입니다.
어제 씨티결과 듣고 7차항암 받으러 갔는데 담당교수님께서 현재 특별히 관찰되는 점은 없으니 항암종료, 2달 후 다시 씨티검사 하자고 하셨답니다.
담당교수님께서는 소장부분 언급 없었다고 하는데,어설픈 제 해석으로는 회장 고리(?) 두꺼워진 부분이 있다고 결과지에 나와있네요.
이는 정확한게 아니므로 지켜보자고 하신듯 합니다만,아버지가 현재 무척 마른 체형이라 혹시 배꼽 주변으로 맞는 미슬토 주사의 멍울이 이 판독결과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해석하시는 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