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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주고 화를 주는 것은 나 여호와의 절대주권이다(욥기38장의 의미)"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4)"가 일맥상통 하는 것 같아요.
우리는 내가 다 처리하려고 덤비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 하나님께서는 가만히 보고 계시는 것 같아요.
나는 잘모르니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고 안식할 때 하나님은 일하시는 것 같아요.
동행 환우 여러분,
그냥 하나님께 다 맡기고 안식을 취해보면 어떨까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