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소금에 관해서

게으른곰
2014.02.28 17:17 | 조회 543

아버님이 위암 수술 받으신후 집에 음식이 많이 싱거워지지 않았냐며 어머니께서 물으시는데 예전엔 짜다 못해 쓰기가지 해서 도저히 집밥 못먹겠다고 했거든요

 

싱거워지긴 했지만 씁쓸한 맛은 여전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허영만 화백의 식객을 보니깐 소금에 대해 강조를 많이 하시더군요 특히 정제염보다 천일염을 써야 한다면서

 

혹시 우리 카페분들께서도 소금에 대해 생각해보신 분 계신지요???

정제염은 쓴맛이 나지만 천일염은 짠맛 뒤에 은은한 단맛이 도는게 특징이라던데

 

혹시 환자음식에서 천일염으로 바꿔보신분 댓글달아 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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