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기도 시편130장

감사와겸손l난보
2020.07.04 22:29 | 조회 258

시편 130장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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