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29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6.12 22:37 | 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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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 서화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캡틴쓰리님]

  • 사랑에 주 하나님~~하루하루. 아픔없이 제게 허락하심을 주님에 사랑이심을 몸과 마음으로 느낍니다. 저번주 검사해놓은 결과도 이번주에 좋은 결과로 연락오게 해주시고 조금만. 몸이 아파도 불안한 마으을. 떨칠수가 없네요ᆢ주님께서 저를 늘 인도해주십시요ᆢ동행에 아픈 환우님들. 보호자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가 잘 드시고 잘 주무시고 항암과정이 힘들지 않도록,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힘들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원망하는 마음이 아버지 몸속 암세포와 함께 사라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살았다님]

  • 삶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일상속 너무나 당연했던 그래서 그것들로 고민조차 하지 않았던 먹고 자고 싸는 그 기본적인 것들이 가장 감사합니다!!
    저에게 건강을 허락하시어 다시는 건강으로 아퍼하며 고통받는 시간을 보내게 하지 마소서.
    주시는 건강함으로 주안에서 기뻐하며 받은 은혜 나누게 하옵소서.

    동행식구들과 운영진분들 그들의 건강과 환경 물질로 행여라도 고통받지 않게 하시고 그 마음가운데 평안 주님의 샬롬을 허락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은혜로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생명주시고 호흡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40차 항암까지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 남편이 구원의 선물을 받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수술 조차도 불가한 남편의 위암과 전이된 모든 암을 치유하여 주시고 주님을 증거하는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시고 늘주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주님의 정결한 마음과 사랑을 본받게 인도하여주세요 오늘도 모든것 주님께 맡기며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해와달1004님]

  • 좋으신 주님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키트루다가 제 온몸에 있는 나쁜 세포 암세포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세요
    다음주 Ct Mri 결과 주님의 은혜로 깨끗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함께 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오늘도 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속에서도 병원 오가는 길도 늘 동행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남편은 23일 성대마비 시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주님 크신 은혜를 베푸사 목소리가 돌아오도록 친히 어루만져주소서 구하라 주실것이하 하신 말씀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남편도 기도하는 마음을 열어주시어 간구하는 마음을 주세요 영적으로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주님을 찬양하는 입술을 열어주시옵소서 복부림프절 암도 쪼그라들게 하시고 배도 아프지않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 가족이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주님을 의지합니다 우리들을 용서해주시고 오직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동행의 환우분들 용기를 잊지않고 끝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날마다 몸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운영진들의 삶도 친히 간섭해주셔서 축복받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구슬둥이님]
  • 아멘 같이 기도합니다. 힘들고 아프신 분들이 많은데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시간 저희 엄마는 복부 ct와 전신 pet ct검사 대기하고 계시는데 그 가운데 주께서 함께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 담대함으로 이 모든 어려움을 대처할 수 있기를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언약님]
  • 하나님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육체적 질병때문에 두렵고 늘 죽음을 걱정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엄마의 질병을 주님 치료하여주시고
    지독한 우울증에서 벗어날수있도록 엄마를 만나주세요.
    저의 육신또한 주님 도와주세요.
    제가 아니면 이 가정 돌볼 손이 없다는거 아시잖아요. 통증에서 벗어날수있도록 안수하여주시고
    이 가정을 지켜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생강맛우유님]
  • 많은 분들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생강맛우유님에게 기적과 같은 일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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