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28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5.01 20:39 |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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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 가장 깊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틈을 이용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주님! 이 어려움과 고통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날을 사모합니다.

속히 회복케 하소서.


이 시간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마카다미아님, 인천은미님,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생각맛우유님, 준우맘님, 범이야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아주매님]

  • 아멘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 하나님 아버지 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의 보험일도 해결되고 어머니의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다 하나님이 해결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산님]

  • 아멘. 모든 영광 주께 올립니다. 저희를 구원해주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이 세상에서 주님 주신 귀한 생명으로 아직 해야할 일이 있는 우리 동행의 믿음 가정을 축복하소서. 힘들게 투병하는 이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귀하신 보혈로 깨끗이 낫게 하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를 기억해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항암과정이 조금이라도 수월하기를, 암세포가 깨끗하게 사라지고 좋은 결과 나올수 있기를, 이 글 보시는 분들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해와달1004님]

  • 하나님 오늘도 제 손을 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키트루다가 제 몸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해서 제 머리부터 온 몸에 있는 나쁜 세포 암 세포를 완전하게 깨끗하게 제거하게 역사해 주세요 키트루다 부작용이 없도록 주님 손으로 만져 주시고 치유해 주세요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안을위하여님]

  • 복막,림프 전이가 점점 심해져
    장폐색으로 물만 간신히 드시고
    무엇보다 온몸에 부종이 더 심해져..
    하루하루, 오전 오후가 다르게 안 좋아지고 계시는
    저희 엄마 김권사님(76세)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년 4개월의 항암 기간 간병보다
    아픈 통증 앞에서 제가 해 드릴 수 있는게 없는
    요즘이 더많이 힘들고...
    버겁네요 ㅠㅠ

    엄마는 예수님 늘 곁에 계시니 두렴없다고 하시지만
    한 영혼이 천성길 가는데에 얼마나 악한 영이 흔들고 있을지..곁에서 중보라는 이들이 강력하게 진차게 하시고 믿음으로 승리하며 나아가시는 김권사님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깨시면 많이 아파 하셔서 바로 진통제를 놓아야 할 정도로 극심한 고통인데
    통증이 잘 조절되고
    살아온 인생이 덧없지 않게
    엄마를 아끼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느끼며 축복 속에서 아름다운 이별을 하고
    평안히 본향으로 갈 수 있기를..기도합니다

 

[오늘도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기도하는 시간 인도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허물은 십자가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오직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삶이 되도록 은혜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이시여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죠? 식도암과 투병하는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머리속의 불안 우울은 사라지게 하시고
    식도는 확장되어 음식을 잘 먹을수 있도록
    성대마비가 풀려서 목소리가 돌아오길
    음식 섭취 후에는 배가 아프지않길
    소화가 잘되어 위루관도 제거할 수 있기를
    복부림프절 암이 쪼그라들어 다른 장기로 가지않기를ᆢᆢᆢ
    육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든 남편에게 찾아오셔서 주님이 소망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들리는 믿음을 주시고
    마음의 중심에 주님 말씀으로 새겨서 일으켜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 또한 투병 중에 있는 남편을 사랑으로 잘 섬길수 있도록 새 힘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족한자님]

  • 사랑의 주님. 오늘 이렇게 기도하게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시간 저희 어머님기도를 드립니다. 얼마전 3년CT검사를 통과했지만 이번7월에 복부초음파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검사도 결과잘 나오게해주세요.
    주님. 아버님기도를 드립니다. 아버님을 미워하지 않도록해주시고 아버님의 좋은면만보게해주세요. 또한 응급실에 가지않도록해주세요.
    주님. 산새권사님 기도를 드립니다. 산새권사님 지켜주시고 힘에 힘을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이죄인의건강 등 많은것을 지켜주세요.
    주님.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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