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난주간의 마지막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히신 "성 금요일"

고람데오
2020.04.10 09:34 | 조회 920
성 금요일
밤새 빌라도 법정에서 채찍맞고 온갖 고초를 당하시다가 동틀무렵 골고다 언덕을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오르셨습니다
오르실 때 힘에부쳐 여러번 넘어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레네 사람 시몬이 대신 지고간 십자가...
우리시간으로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12시부터 온 대지가 캄캄하여지고 오후 3시경에 숨지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십자가를 지고 지나오신 길 약 800m를 "비아 돌로로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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