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들 급해 엄마 먹는약 이름 알아야되..."

일로드
2020.04.03 17:26 | 조회 2.1k

병원 이관전 집에 잠시 머물동안 약병을 두고왔는데 이관한병원 간호사님이 전에 드시던약 물어보셨는데 기억이나질않아서 집에있는 아들에게 급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4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인데 아직 스마트폰을 주지는 않고 시간정해놓고 게임 조금씩 시키다가 집사람 입원하면서 주고왔는데 아직 사용방법에 익숙지 않은가 봅니다. 사진찍어서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글씨 써있는데 라고 했더니 나름 고민했나 봅니다. 프린트된 약 제목이 필요했는데 손으로 써있는 글씨로 생각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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