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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이어 ㅅㅊㅅㅂㄹㅅ 갑상선외과에서
1차 복강경수술 잘 마치고 흉부외과로 전과하여
2차 양쪽 흉강경수술 하고
현재 소변까지 잘보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흉부외과가 워낙 바빠그런건지 여긴 원래 이런지
수술후 주치의 선생님은 오도가도 안하네요
(원래 수술에 대해 말 안해주고 가나요?)
공짜수술한것도 아닌데 수술시간도 없이
그냥 기다렸다 수술하질않나...
(이게 갑상선쪽이랑은 너무 비교되서;;)
일단 수술방서는 문제없이 잘됐다고 전달 받았다는데
흉관액이 약간 뿌옇네요 흉관액 검사결과로는
림프절에서 새는거 같다하고요
수술전에는 이런거에 대해 전혀 말이 없었는데
수술후에 기름관이 너무 붙어있어서 수술은 잘되었지만
손상되었을수있어서 흉관액에 기름이 좀 흘러나올수
있다며 지켜봐야한다고 해요
죽도 못 먹고 금식이 연장되었어요ㅠㅠ
(기다리고 있었는데..말예요0)
일시적인건지 낼 주치의선생님이 오셔서
이야기한다는데 괜히 걱정되네요ㅠㅠ
양이 많은건 아니라는데 밤을 지나봐야겠지요?
이거 때문에 회복이 더딜까걱정입니다
이런경우 있으셨던분 어떻게 해결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