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기도. 시편23장

감사와겸손l난보
2020.03.06 04:59 | 조회 1.1k

시편 23장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나를 이끄시는 나의 주님.
주님과 함께 있어 오늘도 두렵지않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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