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잔인한 죽음.
그것으로 살아난 생명.
십자가의 죽음은 믿는 자에게는 가장 귀한 축복이지만,
믿지 않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 죽습니다.
죽고 나면,
우리의 영혼은 안개와 같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죽은 후에는 심판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했던 모든 말들, 모든 행동들, 모든 마음가짐들에 대하여,
죽은 후에 자기 자신이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요.
그는 죄가 전혀 없지만,
죄인들의 죄를 없애기 위하여
이 세상 모든 죄를 다 자기 몸에 지고서
십자가에서 잔인하게 저주 받아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 스스로는 죄가 없기에 죽음이 그를 가둬 둘 명목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그를 다시 살리셨고,
모든 자들의 구세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마다 죄 용서를 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서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이 어떻게 가능한 일이냐는 것은,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고난과 고통을 허락하십니다.
그걸 통해
이 세상에서의 삶은 잠깐이요,
우리에게는 영원한 나라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더듬어 찾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https://youtu.be/we7GanzRgEY
위 링크는
존경하는 옥한흠 목사님이 소천하시기 일년 전 설교입니다.
오랜 암투병으로 인하여 설교 중간에 손을 많이 떠시고,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겐 죽기 직전까지도 암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주 예수의 사랑을 전하신 믿음의 선배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도 암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복음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안에서,
믿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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