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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규회원 및 등업이 안되는 분들 필독해 주세요!
2018년4월경 삼중음성유방암 초기 진단원발3mm 2019년10월까지 자연치유요법으로 방치돼오다 10월경 궤양 발생 이후 일본 동경내 병원에서 항생제치료와 항암제 알약 복용처방 받고 원발10cm와 폐,임파전이,부신 부어있고 간전이 약간 의심돼는 상황이라 원발 수술불가, 항암치료 리스크 크다하여 포기,동경내 성마리안나 대학병원에 색전술 의뢰 2020년 2월13일 목요일 입원하여 2월17일 원발 제어 색전술 시술 예정입니다. 막내 여동생 (나이46세 기혼 12살 딸 있고남편과 함께요)이 일본 영주권 26년차 입니다. 제부로 부터 2020년 설날 갑작스런 막내 여동생의 암투병 소식을 듣고 절박한 심정으로 인터넷등 각종 정보 수집하여 가족끼리 전달 중입니다.
오늘 왼쪽 다리의 부종과 더불어 오른 쪽 다리에도 부종이 오고 소변을 몇일 째 보지 못하며 항암제 복용은 몇일전 정지상태이고 병원 전원 시키기 전에는 식욕이 잠시 올랐다가 다시 식욕이 없고 이런 소식들을 전달받았읍니다. 어찌해야 할지 암담합니다. 월요일 원발10cm제어 색전술 성공하면 궤양과 원발 수술도 가능할 수도 있다는 의료진의 긍정적인 얘기를 듣기도 했읍니다만 전이됀 폐,임파와 부신쪽 치료등은 전체 항암치료인 표준치료가 말기 인 환자에게 독이 돼진 않을 지 고민이 많이 됍니다. 색전술후 잘돼어 리스크 없이 전체 전이 상태를 제어 할 수있는 다른 요법은 없을까요. 절박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