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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PET-CT 감사를 하셨습니다.
PET-CT는 턱부터 사타구나까지를 촬영하는데, 암 의심 부위는 없는 것으로 판독하였으며, 좌측 갑상선에 방사선 추적물질이 쌓여 있으며 초음파와 세침검사를 권고였습니다.
초음파 검사에서는, 양쪽 갑상선에 양성 결절이 있으며, PET에서 지적한 좌측 갑상선 아래쪽에 14mm 크기의 결절이 있었습니다. 이 결절은 2008년에 조직검사를 하였으며 그때에 양성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때보다 크기가 커졌으며, 혈관도 늘었다는 관찰입니다. 그러나 인근 목에 있는 림프절은 이상이 없었습니다.
세침생검에서는 제2형의 양성 결절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
갑상선 조직검사는 베데스타 분류에 따라서 1, 2, 3, 4, 5, 6형으로 나눕니다.
1형은 진단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이며, 2-5까지는 양성에서 악성까지로, 숫자가 높을수록 악성도가 높다고 봅니다. 6형은 악성이며, 5형은 악성이 의심됨, ... 등등입니다.
2형은 양성입니다.
선종성 결절 같은 양성 소포성 결절로 진단을 하였습니다. 양성이란 말은, 비록 결절이 커질 수도 있지만, 인근의 다른 조직을 침범하거나 다른 곳에 전이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형 부터는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재 검사를 권고하고 있으나, 2형은 그런 재검 권고도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PET-CT는 턱부터 사타구나까지를 촬영하는데, 암 의심 부위는 없는 것으로 판독하였으며, 좌측 갑상선에 방사선 추적물질이 쌓여 있으며 초음파와 세침검사를 권고였습니다.
초음파 검사에서는, 양쪽 갑상선에 양성 결절이 있으며, PET에서 지적한 좌측 갑상선 아래쪽에 14mm 크기의 결절이 있었습니다. 이 결절은 2008년에 조직검사를 하였으며 그때에 양성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때보다 크기가 커졌으며, 혈관도 늘었다는 관찰입니다. 그러나 인근 목에 있는 림프절은 이상이 없었습니다.
세침생검에서는 제2형의 양성 결절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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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조직검사는 베데스타 분류에 따라서 1, 2, 3, 4, 5, 6형으로 나눕니다.
1형은 진단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이며, 2-5까지는 양성에서 악성까지로, 숫자가 높을수록 악성도가 높다고 봅니다. 6형은 악성이며, 5형은 악성이 의심됨, ... 등등입니다.
2형은 양성입니다.
선종성 결절 같은 양성 소포성 결절로 진단을 하였습니다. 양성이란 말은, 비록 결절이 커질 수도 있지만, 인근의 다른 조직을 침범하거나 다른 곳에 전이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형 부터는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재 검사를 권고하고 있으나, 2형은 그런 재검 권고도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