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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이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 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엄마가 첫수술하고 입원해있을때
병실에 쪽침대누워서 제일많이들었던
찬송이에요.
오늘밤 이노래들으면서 자려해요.
제가힘냈던것처럼
다른분들도 힘내시기를♡♡
"안괜찮아도돼.
하지만 곧 괜찮아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