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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VM7uTKm0G4&feature=share
우리에게 오신 임마누엘 하나님 찬송하면서
새벽송 돌던 주일학교 시절이 생각나네요.
동행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아버지의 위로하심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하심이
성령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가득하기를
성탄절 이브 저녁에
기도드립니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님께서 예언자를 시켜서 이르시기를,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는 뜻이다. 마태복음 1장 21~23(새번역성경)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두려울 것이 없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사랑이
우리의 모든 두려움을 내어쫓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