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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4 )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집에트리해봤어요.
아이가 매우좋아해요.
저희아빠 전입신고해서 이제 5인가족이
되었고 저희차도 7인승으로 다시 샀네요.
방하나를 비워 아빠방으로 드리고
식탁의자도 한개 더 구매했어요.
여러가지 작은것들의 변화가많은 저희집 이에요.
아빠랑 함께사니 식탁위는
좀더 풍요로워졌고 아이들도 매우좋아해요.
엄마도 함께였다면 얼마나좋을까.......
친한언니가 단둘이 있을때 물어봅니다.
평상시에 니가밝게 생활하기도하고
굳이물어보기 그래서 안물어봤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우울감생기거나하면 바로 말하라고,.,..
지인들도 세밀하게? 저를 살펴주고있네요ㅎㅎㅎ
모든게 감사입니다.
오늘은 큰용기를내서 작은타투를했어요.
아줌마라서 가능한용기입니다ㅎㅎㅎ
예쁜 작은꽃과함께 엄마생일을 넣었어요.
엄마천국간 날을 넣을까하다가 생일을 넣었어요...^^
엄마가 있었다면 등짝맞을 행동이지요ㅎㅎ
제 스스로의 용기를 칭찬했네요.
아무튼 엄마가 보고싶은 밤이에요.....
매일밤 그립고
갈수있는 친정이 없다는게 너무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