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힘내~암요 ㅎ

지니아버지
2019.10.08 13:17 | 조회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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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럽게

취직해서 살만하면 

괴롭히는 상사를 피해서 직장을 옮길까 고민인데 

따발~ 직장암이래

 

준장 진급에 얼마  안있어 소장이되었다는 

관운이 있어도 너무있다 그친구 ~대장암이래

 

아들만 셋이라고

딸만낳은 친구에거 아랫도리가 좋아야 

그렇게 얄밉게 자랑질이더니 

~방광암이라나

 

학생때부터 망나니로 여자 여러 홀리더니

멀쩡한 얼굴로 연예인이 되고서도

개버릇 못고쳐

결혼설 이혼설 무성하더니 설~설~암이래

 

AB형도 아니고

B형이 호탕하고 남자답고 젤 낫다고 침튀기며 우기더니

결국 A형의 친구 B형 ㅠ

~혈액암이래

 

여자 가슴은 무조건 커야 사랑받는다고

글래머 마누라 얻어서

깨가 쏟아지듯 자랑질에 게거품이더니 

~지가 유방암이래 ㅎ

 

학생때 여드름 투성이 지지배

멀쩡한 얼굴로

10년만에 반창회 나와서는

반들반들 뽀쑝뽀쑝 피부자랑질에 코에 사마귀

전지현 복점이라 우기더니

~피부암이래

 

싸움도 못하는게

술만 드시면 꼬장에

괜히

길가는 사람 시비거는 간땡이

부은 놈이 젊잖게 철이들자마자

~간암이래

 

사춘기애들

사고뭉치 남편과 시댁때문에

늘 고민이라고 털어놓으면

결혼은 왜하냐구

시집안간 내가 보기에 못간?

얄미운 악다구니녀가

~자궁암이라니 쬐매 그렇다

 

나는

싸가지도 있고

위아래 잘하는데

왜~ㅎ

위암일까??????????문디~ㅎ

앞으로 아래는 무시하고 위만보고 살아야지 싶다우

무알콜에 취하는 나를 한참이나 들여다봅니다

~힘내~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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