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들의 군 훈련병 수료식을 맞이하며

인곡
2019.10.08 01:54 | 조회 2k
9월 2일에 논산육군훈련소에 입대한 막내 아들이 어느새 수료식을 하네요.

수료식 당일 외출이 된다고 하여 근처 펜션 당일 예약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일까 해서 맘 먹고 몇 가지 음식을 했습니다.

아들의 여자친구도 온다고 하는데 맛이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후다닥 한다고 하는데도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네요. 그래도 38일 만에 훈련소에서 고생한 아들 얼굴 본다는 생각에 힘든 줄 모르고 만들었네요. 맛있게 먹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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