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작심삼일..

야아츠lYaatsl위본
2013.10.23 09:16 | 조회 125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린도전서 15:31

메디컬 드라마 '굿닥터'에서 이런 물음을 던집니다. 

'좋은 의사는 어떤 의사인가?' 

답은 '내가 좋은 의사인가를 고민하는 의사다.' 

아침묵상을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말씀 앞에 고민 하기도 하고 자책하기도 합니다. 

묻습니다. 

'어떤 성도가 좋은 성도인가?' 

답합니다. 

'좋은 성도인가를 고민하는 성도가 좋은 성도입니다.' 

'작심삼일 다이어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작심삼일은 사람이 무엇을 결심하면 삼일을 넘기기 힘들다는 성어입니다. 

그러니 삼일이되면 힘든 다이어트를 과감히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작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삼일을 열심히 합니다. 

무슨 일이든 너무 잘하려고 하면 강박이됩니다. 

율법주의자들은 이러한 강박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유할 것을 말씀하시고 성도의 자유함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늘 잘할 수 없고, 늘 좋을 수 없습니다. 때론 실수할 수도 있고,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주저 앉기도 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죽어야 합니다. 

죄에 죽고, 욕심에 죽고, 교만과 고집에 죽습니다. 

그러나 좋은 성도는 예수님과 함께 다시 삽니다.

사랑으로 살고, 겸손으로 살고, 자유함으로 삽니다. 

그러니 좋은 성도에 대해 고민하는 성도가 이미 좋은 성도입니다.

오늘도 새로 태어나는 우리 아름다운동행 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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