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녕하세요..

정양
2019.09.04 08:47 | 조회 531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내요..  이사후 반려견 율무랑 지내면서.. 하루하루 강해지는게 아니라..

하루하루 외롭네요.. 물론 율무가 있어서 큰힘이되고있어요.. 

오랜만에 들린 건. 저 직장 사직서 냈어요..  다들그사건아시죠? 버티고 잘다녔는데.. 

인계도 안되고..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하고.. 

더 있기엔 시간 낭비인거같아요.  

조력자가 아닌 주동자가 되서 사람을 힘들게하니..세상 참 만만치않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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