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서평이벤트]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야아츠lYaatsl위본
2013.10.11 17:15 | 조회 1.6k

 

 

 

저자소개

저자 : 곤도 마코토
저자 곤도 마코토(近藤誠)는 1973년에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방사선과에서 근무하면서 미국 ECFMG(Educational Commission for Foreign Medical Graduates)를 취득했다. 1979년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의 파이온치료소에서 근무한 후, 1980년에 귀국하여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 도쿄 제2병원(현 국립병원 도쿄 의료센터) 방사선의학 센터를 거쳐, 1983년에 임상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빨리 게이오 의과대학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같은 해에 유방암에 걸린 친누이를 유방을 제거하지 않는 유방온존요법으로 치료하면서 당시 일본에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던 유방온존요법을 보급하기로 결심한다.
1988년에 유방전적수술의 문제점에 대한 논문을 〈문예춘추〉에 기고하여 유방온존요법이 일본에서 표준치료가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1995년에 〈문예춘추〉에 10회에 걸쳐 암에 대한 연재한 글이 독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여 ‘문예춘추 독자상’을 수상하였고, ‘의료사고 조사위원회’를 공동으로 설립한다. 이듬해에〈문예춘추〉 연재물을 단행본으로 엮은 《암과 싸우지 마라》가 일본에서 50만 부가 판매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곤도 마코토는 암의 방사선 치료를 전문으로 하여,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환자 위주의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의료정보 공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항암제의 독성과 확대 수술의 위험성 등 암치료에 관한 정보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녀 제60회 기쿠치칸(菊池?) 상을 수상했다.
정년을 1년 앞둔 2013년에 곤도 마코토 암 연구소(www.kondo-makoto.com)를 개설하여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역자 : 박은희
역자 박은희는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KCP랭귀지스쿨을 수료하였다. 현재 일본어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호흡력』,『천국의 세계』,『세계사 속의 미스터리』,『우리가 잊고 지낸 것들』, 『사람은 믿어도, 일은 믿지 마라』,『허리 베개 다이어트』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거짓말투성이인 시한부 선고
의사가 시한부 기간을 짧게 말하는 이유
시한부 선고의 역사
시한부 진단에만 3개월 이상이 걸린다.
5년 생존율과 20년 만의 전이와 재발
사례 연구: 암을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사례 1: CT검사에서 폐암 발견, ‘이미 4기에 전신 전이’→3년 9개월 생존
사례 2: 수술 후 4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나카무라 간자부로 씨
진단을 잊는 편이 오래 산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식도는 남기면서 생존율은 수술의 경우와 비슷하다
치유율은 12%
끊임없이 수술에 대한 불안을 토로했다
수술은 대성공, 그러나…
치료를 일체 거부하고 7년을 살다 사라지듯 떠나다
사례 3: 유방암의 유방전적수술을 거절한 후, 23년 동안 이상 없음
절대 수술 하지 않겠다고 선택했다
사례 4. 경성위암 ‘치료를 하지 않고’ 10년 가까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
증상이 없어서 수술을 거절하다
암이 9센티미터가 되어도 증상이 없다
완화치료를 받으며 러시아와 오키나와를 여행하다
수술만 받지 않으면 평온하게 죽을 수 있다

제2장. 남은 수명이란 무엇인가
남은 수명의 폭은 매우 넓다
생존기간 중앙치란?
리드 타임 바이어스라는 구조
데이터의 함정에 속지 말자
겉만 번드르르한 수명 연장 효과
의사가 데이터를 보여주지 않는 이유
‘남은 수명을 묻지 않겠다’고 선택했다

제3장. 암이란 무엇인가
왜, 진짜 암은 낫지 않을까
암은 애매하다
암과 싸우는 터무니없는 행동
고통에 시달리다 죽음에 이르는 암 치료
정상세포는 품행방정, 암 세포는 폭주족
발암 양동이가 가득차면 어떻게 될까?
전이와 남은 생
어떤 상태에서 남은 삶을 살아갈까
암 수술로 설마 이렇게 될 줄은…
암을 제거하는 수술은 위험천만하다
칼이 들어가면 암이 날뛰고 몸은 부자연스러워진다
‘수술이 성공했다’는 것은 ‘나았다’는 것이 아니다
수술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일본인
진화한 방사선 치료
‘단번에 암을 태운다.’ 중립자선 치료의 위험
면역력으로는 암을 막을 수도, 고칠 수도 없다
적극치료에서 방치요법으로
암의 조기발견과 조기수술은 무의미하다
조기위암은 암이 아니다?
암의 진행에 대해서
마모그래피도, 자궁경부암 백신도 무의미하다
서양과 일본에서의 암의 정의는 다르다
2~3년 이내에 암의 전이가 발생하는 이유
‘유사암 이론’이 탄생하게 된 계기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는 암은 생명을 빼앗지 않는다
의사에게 속지 않기 위한 9가지 사항

제4장. 남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항암제의 정체
일본은 항암제 후진국
항암제로 암이 사라져도, 반드시 다시 살아난다
효과 없는 항암제가 만연하는 장치
항암제는 돈이 된다
항암제의 생명 단축 작용
‘항암제=독’은 서양의 상식
항암제는 NO라고 말하자
이레사로 인한 사망자 857명, 수명 연장 효과 없음
죽음도 부작용 중 하나이다

제5장. 예방의학이 수명을 갉아먹는다
백해무익한 암 검진
조기발견은 예방이 아닌 ‘환자를 부르는’ 의학
일본에서만 성행하는 암 검진
유방암 검진군 쪽이 단명한다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암 비슷한 것’
원폭사고보다 무서운 의료피폭
CT 스캔의 피폭 선량은 엑스레이의 200~300배
비만건강검진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암, 노화와 공생하는 삶

제6장. 한정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까
태도를 결정할 자유
마음을 기댈 수 있는 요새
사람은 죽어도, 주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는다
어떻게 인생을 마칠까
내가 만약 진행암에 걸렸다면
치료법을 스스로 선택한다
치료법을 결정하는 방법
병원 밖에서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을 3일만 주세요

맺음말
Q&A. 남은 생에 관한 의문 사례 연구
부록. ‘암’에 관한 앙케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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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

☞ 모집안내
- 응모기간 : 2013. 10. 11 ~ 10. 17 (1주간)
- 선정인원 : 15
- 발표 : 2013년 10월 18일 (발표날짜 꼭 기억해 두세요!)


☞ 응모방법
1. 이 책이 본인에게 필요한 이유와 서평을 올릴 인터넷 서점을 정해서 덧글로 달아주세요.
2. 서평단으로 선정되신 분은 책을 받은 후, 2주 이내에 인터넷 서점에 서평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3. 서평단을 신청하시는 분들은 꼭 아래의 양식을 복사한 후 내용을 기입하여,
  카페지기에게 쪽지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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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서평단 신청]
카페닉네임: 익산드림
이름: 김종관
연락처: 010-6543-2345
주소: 경상북도 익산시 오포읍 소희아파트 112-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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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기준.
이 책은 표준화학요법을 이미 경험하고 완료하신 분들을 우선하여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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