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살았다
2019.08.05 08:16 |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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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과 공포로 온전히 아버지를 바라보지 못하고 의심하는 두마음을 품는 나약한딸 오늘도 아버지께 간구합니다.

삶을 허락하여주세요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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