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영원한 분깃이시라

살았다
2019.07.31 07:26 | 조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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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오늘 세번째 마지막 첫치료 시작입니다.

지금 제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연단으로 정금같이 나아가는 그날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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